'designer'에 해당되는 글 2건
- 2008/03/24 위젯코리아 컨퍼런스2008 참석합니다. (7)
- 2007/12/30 디자이너란 (4)
이번달에만 벌써 3번째의 컨퍼런스를 가게 되는군요
얼만전에도 베타테스터에 당첨되었던지라..위젯에 대해서 무궁무진한
관심이 많은 디자이너 이지요..^^
국내 서비스들이 이제 위젯형태로서 서비스를 많이 하게 되고 있는시기에
조금 우려되는 부분도 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무작정 위젯으로 제공해주고
너희들이 알아서 쓰거라...라는 형태나, 양질의 서비스로 제공해주지만, 유저들에게 외면당하는 서비스들을 바라보면서, 위젯이라는게 우리나라에서는 과연
얼마만큼의 성장을 할 수 있을까 라고 생각도 듭니다.
(얼마전에 파란과 위자드 마법사님들이 같이 하셨던거 같은데 태안반도 돕기
위젯은 참 신선하고 좋았습니다. )
컨퍼런스의 내용대로 이제 우리는 데스크탑, 웹, 모바일, IPTV 위젯의 등장을
보고, 앞으로 지속적으로 보게 될것 같습니다. 모든것들이 사용자들에게 얼마만큼의 Good Service가 될것인지 올해를 관망해보고 있다면 해답이 나올지도 모르겠습니다. 국내유저들의 눈높이가 높은만큼, 디자인이 뛰어나고, UI의 퍼포먼스가
좋은 위젯들이 살아 남으리라고 생각듭니다.
하지만 위젯이라는게 멋만 있다고 되는것은 아닌것 같아요
사용하는 유저들에게 어떤 스토리로 접근하고, 이것을 얼마나 쉽게
접근시키는지가 +알파가 될것이고, W위젯(아직 안나왔지만 홍보한번!!ㅋ)
은 위젯캐릭터와의 스토리가 있고, 사람들로 하여금 쉽게 접근시키는 사례가 되지 않을까합니다.
이렇게 생각을 정리하던중 디자이너도 참 할게 많아졌다고 할까요.
웹뿐만이 아닌, UI app의 디자인, 모바일, IPTV등의 디자인에 대해서
전문은 아니더라도 충분히 각 서비스들의 이해와 디자인 퀄리티에 대해서
평가를 하고 자신의 생각을 담아야 될것 이고, 그러한 일을 토대로
경험치를 쌓으면서 자신의 울타리를 넓혀가는게 2.0이라고 불리우는
서비스들속에서 살아 남는 디자이너의 모습인듯합니다.
개발자들이 플렉스를 배우고, 실버라이트를 배우듯이, 디자이너도
포토샵,일러스트,쿽,인디자인, 플래시,표준코딩(?), 프리미어, RIA관련
디자인툴등등... 갑자기 들었던 생각이지만 정말 할게 많군요..
비단 개발자와 디자이너만이 아니겠지요...^^
이번 컨퍼런스로 인해서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2007/06/22 - [디자인/analysis] - [Design#6] 웹2.0시대 디자이너의 영역
'한마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레몬펜 소식] 레몬펜과 조인스닷컴 총선이 만났어요~ (2) | 2008/03/27 |
|---|---|
| [생각] 위젯코리아 컨퍼런스2008 블로그기자단 (6) | 2008/03/27 |
| 위젯코리아 컨퍼런스2008 참석합니다. (7) | 2008/03/24 |
| [소주한잔 하고싶다]뉴하트와 참이슬의 결합 (6) | 2008/03/23 |
| W베타테스터에 당첨되다! 위자드 멋지삼 (10) | 2008/03/18 |
| [블로그는 무엇일까] 블로거컨퍼런스 2008 후기 (24) | 2008/03/16 |
이제 곧 12월도 2일남고, 2008년이 오는군요
어제 난상토론회도 빠지게 되면서, 아쉬움을 블로거들 의 글로써 달래며
다음 난상토론회를 기대해보게됩니다.
아마도 현재 회사에서 일을 하다가 긴장이 풀려서 그런지..^^
머..좀 쉬었습니다. 그러던중 어제 후배의 전화한통에 아픈 몸을 이끌고서
늦은 오후에 만났습니다.
그후배의 입에서 나온얘기는 참...어이없는 얘기라고나 할까요
현재 게임쪽의 작은 회사에 있다고 하는데
어이없게도 위의 사수(대리라고하는군요)에게 맞았다고 하네요..OTL
이게 무슨 군대도 아니고 이런경우가 있는건지. 첨에는 거의 믿지를 못했습니다.
하지만 얘기를 듣다 보니, 굉장히 어이없이 후배가 미움을 받고 있다는것, 후배에게 회사에서
일을 더 주게 되면서, 그사람의 미움과 질투(?)가 시작되었다는것을 알수있었죠.
머리를 맞고, 조인트까이고..이무슨 쌍팔년도 군대도 아니고...
당사자의 얘기만 들어본것이라서 편견이 들수잇겠지만, 맞았다는것에 흥분할수 밖에
없군요.
거기에 그 사수라는 사람의 말이 40살까지 디자이너라는거 하지 못할테니 그때까지 번돈으로
장사나 할꺼라고, 후배보고 확실하게 생각하라고, 니가 이길로 갈껀지, 기획을 할껀지.
아님 나가던지라며...황당한 소리들을 해대던 디자이너라는군요. 애도 있고, 그렇다던데...
아무리 같은 디자이너라지만...화가 많이 났었습니다.
물론 후배에게는 중립적인 입장에서 말도해보고, 그사람과 관계개선을 위해서 니가 할 수 있는것을
다 해보라는 말로 해주었지만..아마도 곧 그 후배는 잘릴 지도 모르겠네요. 본인도 직감을 하고있지만
그 회사에서 어이없는 디자이너의 밑에서 몇개월 못견디다가 나간경우가 많았을듯합니다.
회사의 입장에서 그런 디자이너는 얼른 빼야될텐데..참...속도 않좋은데 서로 이야기하면서
소주를 4병가까지 먹었습니다..제 몸생각이 싹 사라지더만요...
디자이너인 여러분들도 이런 사람밑에서 과연 얼마나 견딜 수 있겠어요?
저라면...그냥 상상에 맡기죠..
그래서 헤어질때쯤 한마디 해주었습니다. 잘리거나 자르거나...절대 화내지말고
니가 최선을 다해보고도 관계개선이 안되면...퇴사하는날..
한방 멋지게 때리고 나오라고..ㅋ(넝담이지만...그녀석을 위한 말이기도 했습니다.)
디자이너는 언제부터 그런직업이었는지. 나이40살되기전에 때려치고 장사나 해야된다고
누가 생각했으며, 그렇게 전달하고있는건지요...참..
하루가 지난 오늘도 머리속에서 잘 안떠나는군요. 그사람의 면상을 한번 보고싶습니다.
그분..이글좀 읽고 반성좀 해보세요..정말!!!
http://www.blo9.com/wp/?p=338
디자이너는 이제 우리들이 오래 직업을 유지해야되고, 나이들어서도 하는 그런 사람들이
나와야 할것입니다. 외국처럼 디자이너의 역략을 인정받고, 항상 자기계발을하며
포토샵과 코딩만을 할줄 아는 사람이 아닌, 편집디자인만 할줄 아는사람이아닌...
조금씩 여러분야에 관심가지다 보면, 몇년이 지나서 그 내공이 많이 쌓여가는
디자이너가 되길 여러 디자이너분들에게 같이 권장합니다^^
'디자인 > analysis'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브랜드디자인] 나무를 보기보다 숲을 보자 (0) | 2008/01/03 |
|---|---|
| [행사디자인] Neiman Marcus 100주년 영상 (0) | 2007/12/31 |
| 디자이너란 (4) | 2007/12/30 |
| [연하장 디자인]연하장의 변천사 (2) | 2007/12/16 |
| [영화Poster 디자인] 꽃피는 봄이오면 (2) | 2007/12/04 |
| [디자인이론]인터랙션디자인 (0) | 2007/12/03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Prev



Rss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