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I'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08/03/24 [명함]감정은행장의 명함입니다. (14)
  2. 2007/12/20 [브랜드디자인] 앞으로 레이아웃을 어떻게 표현할것인가
  3. 2007/11/28 [디자인이론] 인터페이스 디자인
  4. 2007/11/15 [디자인센터] NHN UI Library를 아시나요? (2)
  5. 2007/10/18 Adobe Media Player 나왔다고 합니다.
  6. 2007/06/18 [Design_No.5] 웹2.0 UI디자인과 Ajax?
  7. 2007/03/05 [감정은행] 디자인분석하기 1.0 beta
2008/03/24 05:55

[명함]감정은행장의 명함입니다.

본 글은 게시된지 1주일되는날 공지로 변경됩니다.^^
반갑습니다.
감정은행의 블로그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그다지 많이 볼것은 없지만, 볼거리를 만들어 보고자, 디자인을 하는데
있어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어 보고자 합니다. 디자인은 정말 할것은 많은데
정확한 자료찾기가 힘들다고 생각되어, 중간에 정체성을 찾고자,
디자인하는 감정은행으로 급반전하였습니다

자주 들러주시고, 혹시 아래는 명함이라는것...^^
전화번호는 한 3초간 지켜보시면 잘 보일겁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는 제 명함이구요..ㅋ

디자인과 그 밖의 여러가지 디자인관련된 것들을 좋아하고
공상을 상당히 좋아합니다.

웹,UI appl, 위젯, UX, UI에 관심이 많고, 오프라인의 편집, CI Design, 브로셔..
등등..전반적으로 폰트와 레이아웃, 색감이 들어간 모든 디자인 적인것에는
꼭 관심을 가지고 다닙니다.

제 메일주소는 오른쪽의 사진밑의 아이콘을 클릭하시면 연락하실 수 있으며
msn:jimikim21@hotmail.com -->친구맺으실때 감정은행장님!!!이라고 해주시면
혹시 돈이라도 드릴지 모르겠습니다..ㅋ

즐거운 감정은행 블로그를 항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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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0 01:12

[브랜드디자인] 앞으로 레이아웃을 어떻게 표현할것인가

낚시라면 ...아마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
대선이 압도적으로 이명박후보가 당선이 되었군요
우선 축하드립니다.

이제 앞으로 험난한 길을 걸어가겠지만, 대한민국이라는 브랜드를 어떻게
디자인하실지 궁금합니다. 그동안 정권교체속에서 많은 사건들을 만들어왔는데
이명박후보님께서는 과연 경제라는 키워드로 대한민국을 경제성장의 해로 디자인
해주실것인가...라는 의문이 듭니다.

이놈저놈 당선될놈이 없어서 뽑힌것처럼 보인다면, 난 이놈저놈이 아니라 경제대통령이다
라는 확고한 브랜드를 쌓아주시기를 바라며, 분명 국민의 염원을 일순간 잊게 될때에는
킬로틴이 될수도 있을것입니다....

디자인을 하는데 있어서, 사전시장조사,타겟팅등을 정해서 폰트,레이아웃,컬러,표현방법등을
두루두루 결정하게 되지만, 이명박후보님의 시장조사능력과 타겟팅,키워드 컨셉은 잘
잡으셨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5년간의 행보를 어떤 레이아웃과 폰트로 할것인지
표현방법에 있어서 제약조건이 무엇인지를 빨리 해결하셔서 당면한 과제를 해결해 주시길
바랍니다. 종부세, 교육문제, 경제등...현재 불만요소들이 하나둘씩 잠들때쯤...당신의
부도덕성은 묻어질수 있겠지만, 이전정권처럼 흔들리는 모습이 보인다면.. 사장된 디자인이
될것이며, 휴지통으로 버려지거나, 갈기갈기 찢어지는 브로슈어가 될것 입니다.

대한민국은 현재까지의 레이아웃은 시각과 UI를 무시한 정말 난해한 국정이었습니다.
표지가 중간에 삽입되어 있고, 메인페이지가 사이트맵에 가있는 황당한 국정이지만
당신은 이제 당선이 되었기에 그 위치를 바로잡아주시고, UI를 해결해주시며, User Exprience를
축적하신 분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난 다른후보를 뽑았지만, 이 브랜드디자인의 수장은 당신이기에 당신이 하는 컨셉과 디자인에따라
이 책과 사이트가 잘 활성화되고, 잘팔릴수가 있다는점...기억해주시기바랍니다.
당신은 대한민국의 디자이너입니다..고맙다는 말보다는 실천으로 보여주시기를 기원하면서..

李 당선자 "고맙고 고맙고 또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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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8 16:16

[디자인이론] 인터페이스 디자인

오늘 또 책을 피면서 죽읽어본 부분이네요
인터페이스 디자인..벌써부터 머리가 아파옵니다.
"이건 인터페이스 디자인이 이상해"
"인터페이스가 이게 머냐..."
라는 말이 귀에서 뇌리가...ㅋ
발췌자료는 "웹2.0기획과 디자인"입니다.
거듭 밝히지만 노주환씨게서 열심히 만드신 책의 내용을 제가 일부분 인용하면서
공부하고, 복습하는 개념으로 블로깅하고있습니다.



기획자나 디자이너, 정보설계,회사의 경영진까지 인터페이스 디자인
(Interface Design)이라는 말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정보디자인에 의해 정보의 구조화와 체계화가 이루어지고 이에대한 탐색방식과 표현방법이 결정되었다면
이것을 사용자와 소통할 수 있는 형식으로 전환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이것을 인터페이스 디자인이라고
하며, 화면 구조와 구성을 정의하는 과정으로 볼 수 있다.

인터페이스 디자인은 정보구조를 화면구조에 반영하는 과정이다. 이를 위해 정보위계
(Hierachy of information)를 분석하여 사용자에게 가장 중요한 정보가 무엇인지,
사용자가 가장 먼저 수행해야 할 과업은 무성인지,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어떤 순서로
배치해야 하는지등을 결정한다. 그런다음, 사용자의 효율적인 정보처리를 도울 수 있도록 정보의 우선순위에 따라 화면구조와 구성을 설계한다. 이 과정에선 무엇을 강조할 것인지, 전체적인 균형을 어떻게 유지할 것인지 고려하여 화면요소간의 관계를 정립하는 과정이 인터페이스 디자인의 주요과정이다.

정리하자면
웹2.0시대의 UI디자이너는 미적인 화려함,아름다움을 추구하던 시대가 지나가고, 신기술의 등장으로
비즈니스와 기술적인 측면에서 요구사항이 추가되고 있습니다. 분명, 자신들도 사용자의 기존경험과
지식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디자이너들끼리, 기획자,마케터,리서치자료등을 통해서 꾸준히
변모해가는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

인터페이스 디자인시 가장 힘든점이 사용자의 기존 학습내용을 무시한채 새로운 교육을 받게
할것인가, 기존의 경험치를 그대로 반영할것인가의 극과극 사이에서 고민을 많이해야되는것
같습니다. 이에 분명 사용자중심의 디자인을 하기위해서는 디자인의 근본요소를 깨닫고
초심에서 시작하는 마인드로, 트렌드를 적용한 인터페이스 디자인..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참고할만한 글

http://blog.naver.com/goodvirus?Redirect=Log&logNo=40017756820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는 잘 되어있습니다. 한번 읽어보세요
이분도...발췌군요..ㅋ

아직까지 체계화된 내용들이 없고, 사례가 많지 않아보입니다..
물론 검색을 했을때 결과값이 그렇다는거죠..네이버 검색입니다..ㅋ
그래서 이책에서 인터페이스 디자인에 대해서 많이 공부하고 배우고있습니다.
잘산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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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5 12:13

[디자인센터] NHN UI Library를 아시나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시는분들은 꽤 되시겠지만
네이버의 한게임 UI Library사이트가 있습니다.

재미있는것은 주소가 http://html.nhndesign.com/
html.으로 시작한다는 것이죠..^^

네이버의 한게임 가이드라인이 고스란히 녹아있습니다.
요즘 바빠서 자주 못갔는데, 여전히 저에게 살과 피가되는
자료들이 많습니다.

ㅠ.ㅜ 해볼께 느무느무 많아요..ㅋ
디자인과 코딩의 가이드라인은 왜이렇게 준수할게 많은지

하지만, 여기의 오픈된 소스들을 보면 디자인센터에서 각 파트의 분들이
피(?) 땀을 흘리시면서 만든 노력의 결과물이기에 공부가 많이 되기도 합니다.
최근에는 블로깅이 잘 안올라오는것을 보니, 바쁘신거 같기도 하구요


아래는 네이버의 Wallpaper입니다.^^ 좀 오래되었을겁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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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가 알기로는 예전에 여기에서 BI규정도 있었던것 같은데
다운받은 파일이 있더군요..펜타브리드에서 했다고 들었는데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디자인분야 종사자 분들은 한번씩 보시면 도움이 많이 되실듯합니다.
저도 얼마전 프로젝트때 가이드 라인을 만들면서 네이버를 많이 참고했습니다.

가지고 있는파일을 압축해서 두 개로 나누어 올렸습니다.
쓰실분들은 다운받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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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8 10:40

Adobe Media Player 나왔다고 합니다.

Adobe Air가 Beta 2로 Adobe Flex 3이 Beta 2로 그리고 Adobe의 첫 Air Application 이라고 하는 AMP(Adobe Media Player)는 PreRelease 버전으로 업그레이드가 되었습니다. AMP는 Air Beta 2 이상의 환경에서 작동한다고 합니다


http://labs.adobe.com/technologies/air/

http://labs.adobe.com/technologies/flex/

http://labs.adobe.com/downloads/air.html


그래서 설치를 해보았습니다.

아래는 설치후의 화면입니다.
브라우져와 같은 느낌이며 스킨은 상당히 절제되고 세련되어 보입니다.
정말 맘에 드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카테고리중 하나를 들어가니 쭉 리스트가 나옵니다.
롤오버할때 나오는 이미지또한 상당히 세련되었다는..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플레이를 하나해보니 사이즈와 리스트들..플래시같은 느낌이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의 화면에서 전체화면을 해보면 화면에 풀로 나온 모습도 보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카달로그라는 섹션의 화면입니다.


전체적으로 Orange Red와 Black으로써 사용자들에게 직관적인 UI를 제공합니다.
마치 Joost의 화면과도 비슷하긴 하지만
어도비의 이런 모습은 실버라이트에 대항하는 모습이라고 볼수도 있겠죠(새우깡 소년님의 말..ㅋ)

얼마나 유저들에게 퍼져서 사용하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곰플레이어나 윈도우미디어 플레이어의 화면에 길들여진 우리에게는
충분히 매력적인 도구입니다.

Air의 첫 Application인 만큼 야심작이라고도 볼 수 있죠
CS3로 Adobe의 제품들이 변경되면서 Simple이라는 UI를 가져가고 있는데
정말 대단합니다...

우리나라도 이제는 블로그에서 슬슬 직관적이고 심플한 UI로 선호하는 모습이 바뀌고 있는데
application에서도 그모습을 기대해봅니다.

하지만..한국적인 UI라는 과제를 어떻게 해결할지는 두고봐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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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8 09:41

[Design_No.5] 웹2.0 UI디자인과 Ajax?

What is Ajax? 


firejune.com

1. Ajax 액션 통신 시각효과
2. Ajax 액션 버튼 시각효과
3. Ajax 메시지 처리
4. 뒤로/앞으로 이동버튼 문제
5. 페이지의 새로 고침
6. 파일 업로드 프로그래시브
7. 반복 요청/수신 반환

Ajax 사이트를 기획하거나 디자인을 할 때 최소한 반영해야 할 항목들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요즘 Ajax ... 아주 물만난 물고기 처럼 여기저기에서 다 쓰고 있습니다.
저희 개발자님의 왈 Ajax라고 하지 마시고 "Disalbe Popup"이라고 말하라고 그게 맞다고
하시더군요. 전 잘 모르겠습니당..그래서 저도 그렇게 부르곤 합니다...^^;;

일반적인 popup이 뜨는 사이트와 안뜨는 사이트중 어떤 게 좋으신가요?
라고 묻는 다면 여러분은 무엇이라고 대답하시겠습니까?

파이어준님의 글을 읽어보면 전부 다 맞는 이야기 입니다.
충분히 고려하고 고민하고 그렇게 해서야만 좋은 결과물이 나오겠지요.

하지만, 우리는 아직 Ajax라는 정확한 기능의  필요성과 그 의미를 알고는 있는 것일까요?
아니면 기획자가 우리 저거 쓰자 저거 sp2팝업도 안걸리고 좋네!!! 어이 회의하자  우리는
이제부터 저런식으로 사이트 다바꾼다...알겠지? 회의끝..." 혹시 이렇게 되시고 있는것은
아닌지요?ㅋ

전체 사이트의 UI를 보자면 일반 alert도 ajax를 처리해야할것 같고, 일반 javacript 를 경고창으로
언제 써야되나 ...내심 고민하게 됩니다. 하지만 요즘 올블로그 나 올라로그, 위자드 닷컴, 등 사이트들은 그다지 페이지가 많지 않죠...(죄송^^;;). 사이트 구조가 그러하니까요^^

하나 가정을 해봅시다..포털사이트의 카페나 전자상거래 위주의 쇼핑몰에서 Ajax 팝업을 사용한다면 어떨까요? 잘 적응이 되실까요 안되실까요? 그답은 User Test를 통해서만이 해답일거라 생각듭니다.
사이트가 Ajax를 남용해서 만들어도, 팝업이 무수하게 나와도, 내부페이지에서 다 연동이되어도
일단 UI Design적으로 그 설정을 잘 짜맞춘후에 UT를 통한 변경이 가장 좋은 방법일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UI디자인과 Ajax중...어떤것이 달걀이고 닭일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Ajax의 좋은 기능은 이제 서서히 눈에 익어가고 있습니다. 포털사이트에서 이제 Ajax기반으로
메일, 블로그 등을 구현 하게 될것인데... 과연 ?

일단 현재로서는 상당히 적응이 안됩니다. 제 경험상 Ajax 기법은 2년전에 개발자 분께서
하도 기획쪽에서 팝업이 sp2때문에 가리는 데 방법이 없냐고 닥달하던 끝에...슬며시 보여주신
기술이었습니다. 상당히 좋아하셨죠. 물론 Ajax의 매력적인 기능덕분이지 만요


UI디자인과 Ajax의 관계

blo 9 님의 글
UI개발을 무시하지 마세요.
UX is all around us.

UI디자인이라는 것은 제 경험으로는 사용자들이 만들어가는 디자인입니다.

blog님의 글에서도 사용자와의 대화라고 정의하셨구요

아직까지 이러한 환경속에서 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것인가를 뼈저리게 느낍니다만
플래시나 액티브 X 환경을 지양하고 자바환경의 구현이라 할 수 있습니다만

제가 속한 환경속에서도 현재 Ajax를 구현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에 맞는 UI디자인을 하려고 합니다만, 그게 말처럼 쉬운게 아닌듯 합니다.

UI디자인이 웹2.0의 환경처럼 빠른 연산을 위해 이미지가 적은 텍스트위주의 디자인을 한다고
해서 정말 그것이 좋은 것일까 생각도 해 봅니다만, 요즘 추세가 정말 이미지가 많이 없어져
가고 있습니다. 저번에도 말했듯이 제가 디자인 해놓은 것들을 보면 아직 이미지가 많구나..
라고 생각듭니다.

웹디자이너라는 명칭과 UI디자이너라는 명칭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웹2.0의 개념을 이해하고 div 코딩을 할 줄 압니다 라는것이 UI디자이너일까요?
아직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디자인이 커뮤니케이션이라는 일념하에 하고 있지만, 개발자와 디자이너간의 상생관계를
통해서 서로 그 한 목표를 추구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Ajax의 UI가 요즘 트렌드와 맞지 않다...UI디자인이 후지다..등등...
그 첫 시발점에는 기획단계에서의 깊은 성찰이 있어야 될것 같습니다.
물론 디자이너와 개발자간의 관계에서는..서로 공생관계가 있어야 될 것 이구요

Talk to

디자이너건 개발자건 UI디자인에 대한 개념을 일단 이해하고 서로 동기화 시켜야 됩니다.
서로 모르는 부분에 대한 이해도도 필요하지만 목표를 하는 그 정점에 도달하기 위해서
설득과 자기교육이 필요할듯합니다. 저도 아직 AJax라는 그 정체를 잘 이해 못합니다.
개발자가 아닌이상인 다음에야 제가 어찌 그 로직을 이해하겠습니까?ㅋ
하지만...그 개념은 우리가 항상 인텔프로세서처럼 탑재하고서 얘기를 해봅시다..

그리고 UI디자인에 대해서도 사용자가 원하는 논리를 근거치를 갖고서 이야기합시다.
이런 경우 참 난감하죠...UI 디자인상 어울리지 않는다..어디에서는 그렇게 안했다...
이럴땐...근거 자료..시선을 추적하라 같은게 있다면...좋을듯 합니다.

누가 묻더군요..당신은 디자이너이면서 왜 이런거에 관심이 많냐고...
맞습니다, 전 디자이너 이지만... 다른사람들과 이해하고 눈높이를 맞출려면
알아야 된다고 생각하고, 설득할려면 공부해야 된다고 생각하기에...관심많습니다.

잘못된건가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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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5 09:07

[감정은행] 디자인분석하기 1.0 beta

이제부터 일주일에 얼만큼이 될지는 모르지만..나의 블로그 성격을 규정해야될 것 같다.

정보만 여러개 수집하다가는 내가 정리를 다 못할거 같은 방대한 메뉴가 될것 같기에...

오스카 시상식을 보면서...참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워 보이는듯한 화면처리...

그걸보는 순간 나도 갑자기 이 컨텐츠를 만들어서 공유를 해보면 어떨까 생각이 들었다.


물론..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 디자이너들이 외국만큼의 연봉(?)을 받는것도 아니지만..ㅋ

여기 저기에서 각종 디자인 커뮤니티의 질저하속에...이런말은 폄허하고자 함이 아님을 밝힌다.

꾸준이 2년여간 읽어본결과.. 자신의 신세한탄, 연봉불만, 신변잡기등의 얘기가 넘 많다는거

정말로 한 디자인에 대해서 목소리를 내고, 분석하고 하는 그런게 없다는게 항상 느껴져왔다.


한번 여기를 방문하시는 분들이 어떤 분들이신지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서서히 분야가 바뀔것이다

혼자서 베타테스트를 해보면서 내 블로그의 방문자 들도 이제 슬슬 색출(?)되어 가는거 같기에

조만간 추이를 지켜보면서 칼질을 할 컨텐츠를 찾아야 겠지...북마크한 사이트를 여기에 옮기는것도

너무나 큰일이기에...헐헐...html로 정리하기도 그렇고..ㅋ


적어도 일주일에 한번은...분석하기 1장을 열것같다...아..말을 했지만...시즌1,2,3,4,같은 말은

쓰고 싶지 않네..이제는 넘 식상해서...


[디자인 분석하기 제 1기]

what do you think the simplest design?

(문법맞나...--.--;)

당신이 생각하는 가장 심플한 디자인이란? 으로 시작할까한다.

아무래도 어제본 오스카시상식장면이 너무 각인이 되어서 그런게 아닐까 하지만...

방문자들중 굳이 디자이너가 아니여도 좋다. 디자인에 대한 지식 한 마디씩 할 수 있는

자리였으면 한다.

장르는 주마다 바꾸어서 할 예정이고...나 뿐만이 아닌 다른 이들의 블로그를 통해서도 이런 장이

많이 열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요즘 대세가 되는 Open API와 같은 Open Design 같은

개념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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