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에 해당되는 글 23건

  1. 2008/08/04 위--감정은행장의 삼각관계(효리,엄지,W)--젯 (4)
  2. 2008/07/17 [Good Design]7월의 추천사이트 (2)
  3. 2008/03/24 위젯코리아 컨퍼런스2008 참석합니다. (7)
  4. 2008/03/04 [라이프스타일&트렌드]드록디자인이란 무엇인가? (4)
  5. 2008/02/21 [Good Design]감정은행장이 좋아하는 웹사이트 (4)
  6. 2008/02/19 [리테일디자인]브랜드 이미지를 구체화 하는 리테일디자인
  7. 2008/01/11 [라벨디자인]BlackBeer Stout (4)
  8. 2008/01/09 [포토샵Tip]포토샵에 살고있는 Merlin 마법사를 아세요? (17)
  9. 2007/12/31 [연하장디자인]2008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2007/12/31 [행사디자인] Neiman Marcus 100주년 영상
2008/08/04 10:27

위--감정은행장의 삼각관계(효리,엄지,W)--젯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가 자주 만나는 여인이 세명이 있습니다.
한명은 영어공부를 위해서 만나는 색다른 W 여인이 있고, 한명은 완벽한 몸매에 섹시미를 갖춘 효리처자입니다. 그리고, 문자로만 연락을 하고있는 엄지가 있습니다.
솔직히 아직 어떤 여인이 더 좋은지는 모르겠습니다.

오래만난 W는 아직 너무 어려서, 세상물정을 모르지만 그래도 정이 많이 들었고, 나에게
영어를 가르쳐주는 애인이자 교사의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W로 인해서 위젯에 대해서
많은 공부를 하게되었죠. 흔히 말하는 천생연분이랄까..

최근에 만난 엄지는 아직 얼굴을 못본채 위자드라는 사이트를 통해서 문자로만 연락하고 있습니다.
위자드라는 Communication Site에서 좋은 여인을 소개해주었지만, 웬지 W에게 미안한 마음도
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얼굴은 당분간 안보고 문자연락만 하려고 합니다. 근데, 그녀의
전화번호가 저장이 안되어서, 자주 연락하기가 힘듭니다.^^;;

그리고 엄지를 만나자 마자 다음날 만난 효리는 정말 스타일리쉬합니다.디자인도 예쁘고
W여인의 업그레이드 판의 여인이랄까요. W와 엄지에게서 찾아볼 수 없는 Fantastic한 여인입니다.
올해 여름에 해수욕장에 같이 가고 싶은 U-go-Girl이죠^^;;

이러다 보니, 제집은 남들이 보면 일부다처제의 집으로 보일 듯합니다.
웬지 위자드에서 알바를 심은듯한 느낌도 드는 집이 되버리는 듯하고, 바람둥이로 보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저는 이 바람이 참 좋습니다. 이때까지 느끼지 못했던 바람들로 인해서
올해가 정말 새로운 여자들을 많이 만나서 자랑을 많이 하고 싶은 생각도 드니까요

그런데...그녀들은 저만의 여인이 아니라서 좀 그렇군요. 다른 블로거분들의 연인도 되니까요
웬지 나만 잘 해줄수있는 스킬이 없을까요? 아니면, 그녀의 사진들을 내가 편집해서 올릴 수는
없을까요? 그녀의 전화번호를 영원히 기억할 공간을 만들 수는 없을까요?

그녀들이 멋지게 Design 되어서, 내가 쵝오!! 가 되고 싶기도 합니다.
앞으로 어떤 여자를 소개 받을지는 모르겠지만, 위자드 관계자 여러분, (-.-)(_._)(-.-) 감사합니다.
저, 담번에는 한지민소개 해주심 안될까욕?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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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7 09:38

[Good Design]7월의 추천사이트

7월의 감정은행장이 좋아하는 웹사이트입니다.

1.LG Xnote
스토리텔링의 접근이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Xnote는 잘 나오지 않는다는거..ㅎ
류승범이 재미있게 나오네요^^
7개의 스토리가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한번 두고보시죠


2.CYON_Secret
오드리헵번과 블랙, 그리고 비밀.
상당히 고품격스럽게 포장되었습니다.
사이트는 머...펄럭거리는 느낌이 좋긴합니다.




3.SK 그룹
기존의 기업홈페이지 개념을 다르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머랄까..온라인 뉴스레터같은 느낌이랄까요 신선합니다.
메뉴의 배치순서가 보통 회사소개가 제일 왼쪽일텐데, 행복이라는
키워드로 고객과의 소통을 나눈다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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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청정원
여기도 색다른 느낌의 웹사이트입니다.
태그덩어리같은 느낌을 메인으로 배치하면서
유명 블로거들을 데리고 와서 브랜드강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브랜드 홍보관의 하나라고 보시면 되겠네요
팝업광고도 재미나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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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4 08:49

위젯코리아 컨퍼런스2008 참석합니다.

회사의 업무로 인해서 위젯코리아 컨퍼런스 2008에 가게 되었습니다.
이번달에만 벌써 3번째의 컨퍼런스를 가게 되는군요


얼만전에도 베타테스터에 당첨되었던지라..위젯에 대해서 무궁무진한
관심이 많은 디자이너 이지요..^^

국내 서비스들이 이제 위젯형태로서 서비스를 많이 하게 되고 있는시기에
조금 우려되는 부분도 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무작정 위젯으로 제공해주고
너희들이 알아서 쓰거라...라는 형태나, 양질의 서비스로 제공해주지만, 유저들에게 외면당하는 서비스들을 바라보면서, 위젯이라는게 우리나라에서는 과연
얼마만큼의 성장을 할 수 있을까 라고 생각도 듭니다.

(얼마전에 파란과 위자드 마법사님들이 같이 하셨던거 같은데 태안반도 돕기
위젯은 참 신선하고 좋았습니다. )

컨퍼런스의 내용대로 이제 우리는 데스크탑, 웹, 모바일, IPTV 위젯의 등장을
보고, 앞으로 지속적으로 보게 될것 같습니다. 모든것들이 사용자들에게 얼마만큼의 Good Service가 될것인지 올해를 관망해보고 있다면 해답이 나올지도 모르겠습니다. 국내유저들의 눈높이가 높은만큼, 디자인이 뛰어나고, UI의 퍼포먼스가
좋은 위젯들이 살아 남으리라고 생각듭니다.

하지만 위젯이라는게 멋만 있다고 되는것은 아닌것 같아요
사용하는 유저들에게 어떤 스토리로 접근하고, 이것을 얼마나 쉽게
접근시키는지가 +알파가 될것이고, W위젯(아직 안나왔지만 홍보한번!!ㅋ)
은 위젯캐릭터와의  스토리가 있고, 사람들로 하여금 쉽게 접근시키는 사례가 되지 않을까합니다.

이렇게 생각을 정리하던중 디자이너도 참 할게 많아졌다고 할까요.
웹뿐만이 아닌, UI app의 디자인, 모바일, IPTV등의 디자인에 대해서
전문은 아니더라도 충분히 각 서비스들의 이해와 디자인 퀄리티에 대해서
평가를 하고 자신의 생각을 담아야 될것 이고, 그러한 일을 토대로
경험치를 쌓으면서 자신의 울타리를 넓혀가는게 2.0이라고 불리우는
서비스들속에서 살아 남는 디자이너의 모습인듯합니다.

개발자들이 플렉스를 배우고, 실버라이트를 배우듯이, 디자이너도
포토샵,일러스트,쿽,인디자인, 플래시,표준코딩(?), 프리미어, RIA관련
디자인툴등등... 갑자기 들었던 생각이지만 정말 할게 많군요..
비단 개발자와 디자이너만이 아니겠지요...^^

이번 컨퍼런스로 인해서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2007/06/22 - [디자인/analysis] - [Design#6] 웹2.0시대 디자이너의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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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4 09:40

[라이프스타일&트렌드]드록디자인이란 무엇인가?

Droog Design
우리에게는 다소 생소한 용어이지만,
네덜란드어라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드록디자인(Droog Design)

드라이Dry 디자인을 뜻하는 말로..군더더기 없는 사물의 본질을 추구한다는 의도를
내포합니다. 미니멀리즘과 일맥상통한다고도 할수있죠


보석.가구디자이너인 헤이스 바케르와 예술역사가이며 비평가인
레니 라마커스(Renny Ramakers)에 의해 1993년 설립되었다고 합니다.


특징
디자인을 통한 삶의 질적 향상, 산업사회의 발전등 디자인의 긍정적 평가이면에 놓인
물질 문명의 폐단과 그에 따른 디자인의 역할에 대한 비평의식을 지녔다.
경계를 뛰어넘는 자유로운 사고를 반영하며 자연친화적이고 독창적인 간결함을 구현하며
파격과 혁신을 추구함.
드록디자인은 "유용성의 결정체", 하나의 예술품이다..

-----------------------------------------------------
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샘플간략하게보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장 좋은 사례가 있습니다.


나의관점

디자인에서 가장 중요한점인 기존의 것에대한 냉철한 사고과정을 통해서
새로운 디자인을 위한 기점을 잡는다는 것이죠 제품과 사용자간의 객체정립을 통해서
디자인의 컨셉을 도출한다..라는 정도의 개념이죠.

관점 또한 인간을 위한 디자인이라는 유니버셜 디자인과 그 뜻을 같이하는듯합니다.
인테리어쪽에서 그러한 드록디자인형태를 많이 볼수있고, 컨버젼스의 형태를 띠고있죠.

그럼 네덜란드에서 시작된 드록디자인을 알기위해서는 네덜란드의 디자인을 한번 살펴봐야겠습니다.
사이먼 서치(<--클릭)의 결과에 따르면

네덜란드는 2005년 전부터 자국의 디자인에 대한 홍보가 적극적이었다고 합니다.
세계적인 디자인 잡지 프레임을 통해서 네덜란드의 디자인스타일을 볼수 있고,
그 유명한 필립스...(지금쯤..아하~~라고 하시지 않을까합니다. 필립스는 세계의 디자인을
주도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와 실험적인 디자인그룹의 드룩디자인까지... 국가의 디자인스타일이 바로 녹아져있다고
볼수 있겠습니다.

이들의 컨셉또한 No Design, No Style, Droog Design 이라는 단어로 표현하고 있지요
이는 인간,사물,본질의 관계를 드록디자인이라는 말로써 녹여낸다고 할 수 있습니다.

국내의 전시회에 대한 리뷰는
이분의 블로그를 참고하시면 될듯한데..

정리를 해보자면 드록디자인은
네덜란드의 디자인이며, 디자인의 트렌드를 주도하고있고,, 개념적인 성격으로는

Eco=Univercial=Droog=Minimalism...이랄까요

서로 다른 부분들이 많지만, 교집합을 보자면
비슷한 부분이 아주 많은것 같습니다.

현대의 디자인 트렌드도 드록디자인이 시작한 때와 비슷할 것 입니다.
분명 현재에 각 산업분야의 디자이너들은 이런생각을 하면서 있지 않을까요?

"세상에 이런제품이 있다는 걸 보여주고 마음에 들어하면 앞으로 계속 해 나가자, 만약 좋아하지 않는다면 우리가 착각한것이다.."



ps.
참고로 유럽여행을 할때 꼭 가보신다면 좋을곳중에서 드록매장을 들리라는 글도 있는데
보시길 바랍니다.

유럽여행 갈때 디자인하는 학생이 보고와야 할것



라이프스타일과 트렌드에 대해서 아래글을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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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1 13:19

[Good Design]감정은행장이 좋아하는 웹사이트

카테고리에 약간의 변경을 주고자 합니다^^
이제보니 저에 대한 프로필이 없는것 같고..
제가 누구인지 제대로 안밝힌것 같고,
어떤것을 좋아하는지, 디자인성향같은게 안보인것 같아서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굿디자인 사이트를 매주 5개씩 올리고자합니다.
물론 여러분들도 찾아다니시고, 중복되는 사이트들이 있지만
제 디자인스타일, 좋아하는 스타일이므로 그러한 부분은 공감대형성이라고
생각해주셨으면 하네요

Good Design Site 5

1. www.samsung.com/us
-삼성의 CI Identity가 잘 묻어나는
-그동안 삼성의 제품라인을 한곳에 정리해놓은
-아...삼성제품사이트다..라는느낌
사용자 삽입 이미지



















2.http://www.viva-graphics.com
-일본의 3D캐릭터
-아톰의 21C버젼느낌
-웹,플래시,애니메이션,일러스트등 다양한 분야의 포트폴리오가 있음
-보면볼수록 정감가는 캐릭터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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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http://www.selftitled.ca/
-외국 디자이너의 포폴사이트
-플래시가 깔끔하게 제작되었고
-이미지편집능력이나 웹사이트만드는 능력이 탁월함
-미니멀리즘 성향이 짙은 사이트
사용자 삽입 이미지



















4.http://www.jijishow.com/
-어디선가 봤던 일러스트인듯함
-작가의 정신세계가 약간 의심스러움..ㅋ
-외계인에 관심이 많으신분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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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http://www.okaydave.com/

-일러스트와 모션그래픽이 적절히 조화된 사이트
-자신의 작업환경같이 아이디어 노트를 붙인듯한..
-이분도 능력은 대단한듯
-CI작업에서 왜 이렇게 나왔는지, 스케치 과정이 잘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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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9 08:38

[리테일디자인]브랜드 이미지를 구체화 하는 리테일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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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테일 디자인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이것도 일종의 Mixing 전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브랜드 통합 이미지 구축의 한사례라고도 할 수 있구요

예를 들자면, 현대카드의 매장을 가게되면, 그 매장이 주는 인테리어, 시각적,기술적 요소들이
소비자의 눈을 현혹합니다..^^ 그리고 소비자는 자연스레 그 매장을 구경하게 되면서
현대카드매장에서 서비스, 물건에 대한 인상이 박히고, 자연스레  현대카드를 사용하게된다는
논리지요.

디자인이 시각적 충만감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기능적요소까지 고려가 되어, 소비자의
마음을 이동한다...머 그런거라고 할까요? 분명 디자인이란것은 고객과 기업을 연결시켜주는
커뮤니케이션 역할을 해주었지만, 그것이 곧바로 매출, 소비로 이어지지는 않습니다.
광고, 인터넷등을 통해서 충분히 그에 대한 필요성을 인지한후, 비교분석해보고서
구매를 하게되죠.

리테일 존(Retail Zone)이라고 불리는 이곳들은 분명 그러한 과정을 많이 생략해주고
고객에게 디자인적인 감성, 욕구를 충족시켜주면서, 해당 브랜드에 대한 충성도를
그 매장에서 곧바로 올려줌과 동시에, 그와 같은 생활을 영위하고 싶게끔 만들어줍니다.

즉, CI Design=2차원적-->공간적인 개념적용


아래는 리테일 디자인의 정의입니다.

Retailing means the scale of goods(clothes, food, books,etc.) or services(travel, banking, equities, etc.) in a built environment(shopping center, high street, departmentstore, etc.).

리테일 디자인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팔기 위해 지어진 공간에서 건축적, 시각적, 기술적인 요소들의 상호작용을 실질적으로 표현한다. Retail design is the physical expression of this interaction in an architectural, graphic, and engineering context. (Fitch1990:8)

리테일 디자이너의 역할은 소비자의 자연스러운 본능을 자극하여 어떤 물건(product)이나 서비스(service)에 관심을 갖도록 하여 그것을 사거나 사용하도록 하게 되고, 소비자 또한 그 선택에 대해 편안함을 느끼게 하는 것이다.

오늘날 리테일 디자인은 본능(instinct)과 예술(art), 상업(commerce)을 연결짓는 역할을 하고 있다

사례
A.현대캐피탈, 현대카드의 리테일 브랜드존 ( Retail Brand Zone )

B.리테일 디자인_비스트로 디
C.미니쇼룸
D.KTW 스타일 숍
E.참이슬본가
F.니콜라스G. 하이에크 센터
G.M&M's World



여기서 잠깐!!
여기까지를 본다면 우리는 가끔들어본 기업네이밍이 생각납니다..ㅋ
GS리테일...

하지만..알아두셔야 할것은 리테일 디자인과 무관한 기업이라는것..!!
OTL....


이래서 나온개념이 리테일테인먼트라고 합니다.
얼마전에 SK 와이번스의 스포테인먼트를 강조했던...것이 기억이 납니다.
이만수 코치가 박스팬티바람으로 팬서비르를 했었죠..ㅋ

리테일테인먼트의 사례

영화 <빅(Big)>에서 톰 행크스가 바닥에 설치된 대형 피아노를 뛰어다니며 발로 ‘젓가락 행진곡’을 연주하던 장면은 아직도 우리 기억에 생생하다. 이곳은 1870년 독일에서 미국으로 이민 온 프레드릭 아우구스트 오토 슈바르츠(Frederick August Otto Schwarz)가 뉴욕에 개점한,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장난감 상점이다. 입구에 군인 옷을 입고 서 있는 바비(Bobby), 정문을 들어가자마자 시선을 잡는 대형 장난감 시계탑은 매장 디자인에서 가장 중요한 엔트리 메시지(Entry Message: 공간의 첫 진입에서 고객의 시선을 사로잡는 요소)의 성공적인 사례로 손꼽힌다. ‘장난감 나라의 영원한 프린세스’ 바비(Barbie)부터 최첨단 비디오 게임에 이르기까지 4층 건물 전체를 메운 끝없이 진열된 장난감은 상점의 대표적 풍경이다. 어린이들은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전시된 장난감과 그 디스플레이를 즐기며 하루를 보낸다. 도심 속의 미니 테마 파크인 셈이다.

분명..BIg에서 나왔던 톰행크스의 행동은 우리에게 아련한 추억을 가져다 주지만..
그게 리테일테인먼트였다는것은..첨 알았습니다..^^
그렇다면 리테일테인먼트는 분명 어린이들의 테마파크가 그 원조라 할 수 있을듯합니다..

Retail+Design이란것은 분명..리테인테인먼트가 녹아들어있는 개념일것이고
그것은 디자인잡지에서도 논하고 있지만 테마적인 디자인을 통해서 고객에게
경험을 요구함과 동시에 그것을 교육적으로 발전시키면서, 그것은 하나의 스토리가되고
철학이 된다고 할까요...

[덧붙임]
리테일MD도 있는듯합니다.

리테일MD란,(자세한내용은 클릭!!)

==상품화 계획, 구입, 가공, 상품진열, 판매 등에 대한 결정권자 및 책임자

==Buying 및 Sourcing 을 전문으로 하는 유통전문가

==소비자가 찾는 상품을 기획하여 마케팅하고 관리하는 사람



자 그럼 우리주변의 리테일테인먼트가 있는것을 발견하신다면 제보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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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1 10:08

[라벨디자인]BlackBeer Stout


맥주를 않좋아 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저는 상당히 좋아하는 편이라...특히 자주먹는 맥주는
스타우트(배가 안불러서 좋아요!!), 기네스, 호가든 같은것을 좋아합니다...ㅋ
그래서 맥주별로 어떤게 특징이 있는지 함 알아봤습니다.

자세히보기



스타우트의 조금더 업그레이드 된 맥주가 나왔군요
병맥주나 맥주 옆면에 나와있는 디자인을 흔히들 라벨디자인이라고 하지요
최근 몇년간 우리나라의 라벨디자인은 급작스러운 상승곡선을 타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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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스타우트와 같이 변신한 카프리

그리고 지금 쓰려고 하는 스타우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타우트만의 칼라가 약간 변한듯하죠?
라벨은 상당히 심플하면서 고급스럽게 변모했습니다.

블랙컬러와 골드컬러가 스타우트의 더 진해진맛을 표현해주고 있고
1.6리터의 대용량 페트병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전 아직까지 마트에서 보질못해서 맛은 못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