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08/03/12 올블릿으로 날라가버린 사이드바... (6)
  2. 2008/02/04 미니홈피,네이버블로그,블로그 (4)
  3. 2007/11/19 [블로그디자인] 디자인 변경했습니다^^
  4. 2007/06/03 스킨을 다시바꾸다...
  5. 2007/05/27 디자인이..깨졌습니다.. (2)
  6. 2007/05/25 웹2.0의 디자인
  7. 2007/02/26 티스토리 시작부터 2차도메인 및 Google Apps설정까지 (3)
2008/03/12 00:28

올블릿으로 날라가버린 사이드바...

올블릿...티스토리에서...플러그인설정으로 본문하단에 설치하고나서..
사이드바가 다 날라가버렸습니다...ㅠ.ㅜ

내가 잘못한것인가..한참 들여다 봣는데..
복구할려다가...포기했어요...

아놔...돌려달란 말이야...
티스토리 복구기능 없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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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4 09:09

미니홈피,네이버블로그,블로그


요즘 블로깅을 하면서, 주말에 체력이 힘든관계로 푹~~쉬었습니다.
철야나 야근을 자주 한것은 아닌데 여러가지 업무 파악및 연간 디자인일정을 짜는 관계로
스트레스가 많더군요..^^

올블로그는 변함없이 블로거들이 글을 남기고 있고...
카피한 글들이 모이는 상업용 블로그들도 나타나고, 이런 현상들을 지켜보면서..

간략한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사이월드의 미니홈피
1.사람들이 자주와서 남기는 댓글
    *퍼갑니다^^
    *퍼갈께요~~
    *랜덤으로 타고왔습니다.~잘읽고 갑니다.
    * 1촌신청합니다
    *스킨이 너무이뻐요~!~~
    *연예인이세요? 너무 이뻐요~~스크랩합니다
 이들중 퍼갑니다~~가 아주 많지요. 특히 여성분들의 미니홈피는 더욱더..~~

2.네이버블로그
    *퍼갈께요, 퍼갑니다
    *스크랩해갈께요~~~
    *랜덤으로 왔습니다.~~퍼갈께요
    *이웃블로그맺기

3.그밖의 블로그
    *잘읽었습니다~
    *각종 댓글교환
    *비방,논쟁
    *타 블로거의 글로 블로그운영

이런 형태가 보이지 않나해서 한번 정리해봤습니다.


예전의 사이월드가 뒹굴고 있을때...여러가지 트렌드가 생겼지만
자신의 공간에 대해서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가졌고
네이버의 블로그가 생겨나면서 나의 저장창고를 가지게 되었고
이글루스,티스토리등의 다른 블로그가 생겨나면서 좀더 나만의 공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나만의 글을 적는 블로거들이 생겨난것 같다는것...

어쩌면 제가 행동해왔던것은 아닌지..ㅋ(글을 잘 안썼기에..기억이..ㅋ)
그래도, 그밖의 블로그에서 적은 글들은 네이버에서는 잘 안보일수 있겠지만
다른 검색사이트에서 나의 글이 서치되고 클릭된것을 리퍼러를 통해 볼때
기분이 뿌듯함은 왜인지 모르겠군요...

전 티스토리를 선택한것은...css 공부 및 스킨디자인때문에 변경했죠...
이제 재미를 많이 붙인듯 합니다..

소중한 나의 블로그...앞으로 많이 포스팅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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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9 16:40

[블로그디자인] 디자인 변경했습니다^^

겨울도 오고...머 관계없지만..
디자인을 이제 변경해볼까합니다.
티스톨의 새로나온 디자인이 꽤 괜찮을것 같아서
코드도 정리하고, 감정은행의 로고도 넣고 해서 새로운
디자인하는 감정은행으로 나타나볼까 해요

웬지 top 영역이 멋져보여서 바꾸었어요
미루지말고 오늘부터 변경을 해야될듯...
소스코드는 예전과 좀 틀려진것 같네요
더 깔끔해졌다고나 할까나..
구글소스코드가 새로 받다보니 차단당해져 있고,
추천방식도 바뀐듯하고.. 머리아프군요
그냥 놔둘까도 고민했는데..

암튼
감정은행의 페이지를 금주안으로 변경합니다

자..가볼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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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3 01:04

스킨을 다시바꾸다...

오페라나 파폭에서 전에 스킨이 지원이 안되면서 깨지는 현상을 발견했습니다.

어쩔수 없이 그냥 지원되는 스킨을 골랐는데

아무래도, 이번기회에 스킨을 만들어서 써야될듯하네요...참

티스토리는 약간 사용자의 배려가 약하다고나 할까요...

이제 한동안 스킨에 대한 고민은 벗어나고 스킨제작후에 업뎃을 해야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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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7 23:50

디자인이..깨졌습니다..

오래간만에 블로그 디자인을 변경하고자...거기에 피드버너를 달려고 하다가
싸그리 날리는 경우가 생겨버렸습니다...제 부주의 였지만
조만간 다시 리뉴얼 할때까지 ..좀 귀찮아 지지 않을까합니다...

다시 색감잡고..전과 같은 분위기를 가야할지..고민좀 해야겠습니다...^^;;
오셔서 다른 블로그인줄 아시지 않을까 하네요

티스토리 스킨은 너무...고를게 없어요...새로 만드는걸 고민해야되는데
오...my g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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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5 23:59

웹2.0의 디자인

디자인을 시작한지 좀 된것 같습니다.
이제 디자인의 '디'라는 글자를 알아가고 그 묘미를 터득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내가 참여한 서비스가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후회하지 않는 일을 했다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웹2.0사업에서 요즘 나오는 디자인들은 많이 틀려진것 같습니다.
그 트렌드도 블로그처럼 아주 간편하고, 코딩의 방법또한 간편해져 가고 있습니다.
그와 더불어 디자이너의 영역도 폭 넓게 되어가는것 같습니다.

얼마전에 있었던 촬영도 제가 한때 몸담았던 회사에서 배우지않았더라면 정말
힘들었을 것이라고 생각듭니다. 예전에는 정말 디자인이란 것이 애매모호하고 정답이
왜 없을까라고 생각을 했었지만^^; 이제는 정답이 없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네이버만 보더라도 예전의 디자인 을 보더라도 정말 웃기기 짝이 없습니다만 ㅋ
계속해서 변화합니다. 그리고, 이제는 아이콘 하나하나도 조금씩 변화합니다.

현 시대의 트렌드에 맞게, color에 맞게, 또 레이아웃에 맞게 변화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저 또한 지금 제가 만들고 있는것이 정답이 아니라는 생각하에 타 포털사이트를
벤치마킹하면서 발전해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웹2.0의 디자인을 얘기해 볼까 합니다.
현재 포털의 디자인에서 잘되었다고 이야기하는 네이버, 다음을 보게되면 초기의 채도높은
색상이 점점 낮아지면서, white와 color contents 의 구분이 확연해지고 있습니다.
예전으로 이야기하자면, 기업의 브로셔같은걸 볼때 잘된 것들은 color를 확실히 차이나게 쓰면서 white의 영역을 적절히 놓아둡니다. 물론 웹과 달리 별색이라는 것으로 웬만큼 커버가되니
그 효과는 엄청났지만요...

그러나 웹에서의 디자인은 채도가 틀립니다. RGB라는 표현요소와 웹컬러라는 개념이 생기면서
워크래프트3같은 원색위주의 게임도 나오고, 포털사이트에서 보이는 hot red, blue같은 형광색도 등장했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저채도를 좀 지향합니다^^;;

일단, 포털사이트들은 레이아웃이 좋습니다. 철저한 단 디자인에 의한 형태를 취하면서,
사용자들이 어떻게하면 체계화된 클릭을 유도하는가에 신경을 쓰고있죠. 그래도 아직까지
오버추어검색이 최상단에 있으면서, 엠파스의 바로가기 같은것보다 단가도 높고, CPC가 좋은것도 시선의 추적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돈많으면 정말 하고 싶습니다^^;;

현재 포털과 달리 검색쪽에서 나오는 서비스들과 블로그사이트, 플레이톡,미투데이같은
사이트들은 디자이너 입장에서는 참 작업하기 편했겠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절대 폄하는 아닙니다..^^;;

포털처럼 각 메뉴의 submain menu, 이벤트 페이지, 카페 등 여러가지 메뉴의 디자인들이
상당히 까다로운것을 알기에...
거기에다가 혼자만의 작업이 아닌 다수의 디자이너들이 하는것이기에 디자인가이드가 존재
하고, 외주를 해서 처리하기도 하는것이겠죠^^

제가 지금은 하고있는 업무가 여러사람과 브레인스토밍과 디자인리뷰등을 통해 하고싶은 것이
많기는 하지만, 회사의 사정상 못하는 부분도 많습니다. 아직 오픈을 시킬만큼은 아니기에
때가 되면 얘기를 할까합니다. 깜짝놀랄 서비스는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디자인만큼은
열심히 했다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기획자님들과 개발자분들은 저보다 쵝오입니다^^;;)

스프링노트,올블로그, 나루, 올라웍스, 위자드, 펌프잇, 태터툴즈, 티스토리, 등의 디자인 트렌드를 보면, 지극히 사람들이 attention하는 부분에 디자인의 섬세함을 보여줍니다. 단디자인이라는 것은
예전에 기업의 연간리포트, 해외 english용 브로셔에서 주로 쓰이던 것입니다. 디자인요소를
장식적으로 넣기보다 헤드라인 서체와 카피부분의 자간,행간, 색감을 어떻게 쓰느냐가
잘된 디자인 브로셔였습니다. 이때는 Quark X press 3.3으로 했지만, 이제는 edit plus, ultra
edtor, Namo, Deamweaver, Front Page등등 편집요소로 쓰고 있죠^^;;

네이버의 블로그시즌 2는 지극히 안그라픽스 적인 요소가 묻어납니다.
거기에
새내기에디터모집, 칸 광고제 공모전, 등등의 이벤트 페이지들은 더 한것 같습니다.
단 디자인의 비율여부가 상당히 눈에 편한 디자인이 결정되는듯합니다.
그리고 산돌고딕계열의 서체를 완화해주기 위한 명조체를 곳곳에 쓰는것은
그 카피들을 살려주는 요소가 되는 것 같구요

다음의 요즘 나오는 이벤트 페이지나, 디자인들은 조금 애매모호합니다.
블로거뉴스의 경우는 상당히 우리나라적이면서도 외국필이 나지만, 그 외페이지들은
조금 들쑥날쑥하다고 할까요^^;; 저도 지금 만든 페이지들 보면 이런 말할 자격이 없습니다.

올블로그의 경우 이제 디자인이 이뻐지는 것 같습니다. Gray와 Dark Blue의 적절한 조화가
되어가는것 같습니다.
아, 재미있는 결과가 있네요 올블로그를 Take me back하니 이런 결과가 나옵니다.
We're sorry, access to http://allblog.net has been blocked by the site owner via robots.txt.

나루의 경우는 현재 검색사이트이면서 상단의 디자인이 약간 투박한 느낌입니다만,
첫눈의 color와 좀 비슷해서 추후에 브랜드 color postioning에서 바뀌어야 되지 않을까
합니다. 검색버튼이 좀 더 눈에 들어오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네이트의 경우 예전부터 느꼈지만 서비스들이 나타났다 사라지는 반복을 많이 했습니다.
그러다가 요번에 오픈한 마이네이트가 이제 자리를 잡아가는 것 같습니다만, 전 개인적으로
예전에 메뉴에서 매거진의 시도가 상당히 좋았습니다. 혹시 거기에서 어떤 개인화의 메뉴가
나오지 않을까 했는데^^;; 매거진이 개인의 유저타킷이나 attention에 맞게 배달되는 것이
어떨까 생각을 했었고, 이와 비슷한 내용도 썼던 기억이 납니다.(면접시에..썼지만 떨어졌다는...에이..) 머, 하긴 그당시에 rss라는 개념이 이제 보편화 되고 있었기에...할말은 없습니다
^^;;

자 저는 개인적으로 위의 사이트들을 자주가고 좋아합니다. 아직 나루에서 제 블로그등록을
안해주고 있어서...한지는 얼마안됐지만...미워할지 모릅니다.*.*/

텍스트기반, div coding, modern한 concept들과 적절한 단디자인등이 저를 항상
강한 욕구를 자극시키며, 배우게 됩니다.
이렇게 전반적인 생각을 글로 표현했지만 부끄럽습니다. 이제 곧 나올 자식넘을 보고있자니
이런 말을 해도 되는가 하면서, 다시 psd파일을 열어서 수정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다른일들도 많기에 많은 사용자분들이 오셔서, 그 서비스를 이용해주시고
관심가져주셔서 디자인이 Develop하게 되었으면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 블로그에서 이제 회사관련의 포스팅은 곧 나올 회사포스트를 통해서만 할 예정입니다.
저의 블로그가 회사블로그로서 대표되는것은 지양하고 싶은바이고, 그렇게되면 제 블로그는
기능을 상실하게 될것 같습니다. 마냥 글을 적으면서 반성을 하다보니 얘기가 계속
나왔습니당^^;;

좀 더 저를 자극시키러 저는 웹2.0의 디자인세계로 들어가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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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6 11:02

티스토리 시작부터 2차도메인 및 Google Apps설정까지

 
네이버 블로그, 태터툴즈(Tattertools), 워드프레스(WordPress), 무버블타입(Movable Type), 이글루스(Egloos) 등 여러 블로그에서 삽질만하며 떠돌다가 정착한 티스토리(Tistory)에 대한 애정으로 이 포스트를 씁니다.

물론, 개인적인 블로깅 성향에 따라 각자 좋아하는 블로깅 툴과 서비스가 있고 각 블로그 서비스마다 장단점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와 가장 잘 맞는다고 생각하는 서비스이기에 추천하는 의미로 티스토리에 관심이 있는 분들과 시작하려는 분들에게 기초적인 정보를 드리고자 합니다.

특히 포털의 가입형 블로그 서비스를 이용하다가 옮기려고 하는 분, 티스토리 관련한 각각의 설정방법을 일일이 검색하며 찾아다니기 귀찮으신 분들과 왕초보님들을 위하여...




1. 티스토리(Tistory) 소개
티스토리는 국산 설치형 블로그인 태터툴즈(Tattertools)를 설치 없이 웹에서 손쉽게 블로깅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서비스형 블로그이다.
Daum과 태터툴즈 개발사인 태터앤컴퍼니가 손잡고 개발한 블로그 서비스로 현재 베타 서비스 단계이다.
이미 많은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는 태터툴즈에 의한 블로그 서비스라는 점과 Daum과의 제휴, 2차 도메인 연결, 무제한 동영상 업로드 서비스, 초대장에 의한 계정 배포 등으로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티스토리와 도메인, Google Apps for Your Domain 설정만 하면, 호스팅을 받아 서비스하는 개인 홈페이지 못지않은 블로그를 무료로 사용 가능하다.

2. 티스토리 특징
설치형 블로그의 개인화된 통계정보와 자유도를 원하고 있지만, 복잡하고 어렵다는 생각을 하고 있던 일반 사용자도 거의 설치형 블로그와 같은 기능을 웹에서 손쉽게 이용 가능
  • 무료 서비스(일단 공짜면 좋다)
  • 무제한 블로그 용량, 트래픽 부담 NO, 동영상 업로드
  • 이미지 갤러리, 플레쉬 갤러리, MP3 업로드&플레이어, 동영상 등 멀티미디어 포스팅 지원
  • 2차 블로그 주소 서비스에 의해 자기 도메인으로 블로그 운용 가능(xxx.tistory.com → 자기도메인)
  • 스킨 편집가능: 기본 스킨 제공, 사용자에 의한 다양한 스킨 소스, 코드 삽입으로 가능한 Adsense, Analytics 등 타 서비스와 연계한 이용 가능
  • 통계 서비스: 카운터는 기본, 리퍼러 통계(어디서 내 블로그에 들어왔는지 확인 가능)
  • 플러그인 서비스: 제공하는 여러 가지 플러그인을 ON/OFF 설정에 따라 다양한 추가 기능
  • 데이터 백업/복원: 간단하게 블로그 백업 및 복원 지원(첨부파일 포함 가능)
  • 필터링: IP, 홈페이지, 본문, 이름 별로 필터링 지원
  • 블로그 주소 변경 가능: 제한 없이 주소 변경 가능하며, 즉시 반영
  • 댓글 알리미: 다른 티스토리 블로그에 내가 남긴 댓글 및 반응 확인 가능

3. 티스토리 시작 및 사용방법
티스토리는 이메일로 초대장을 받아야만 이용할 수 있다. 초대장이 있는 티스토리 사용자를 찾아 초대장을 신청해서 받아야 한다.
초대장은 티스토리 측에서 특정 시점에 1) 기존 초대장을 모두 사용한 사용자 2) 발급일 기준, 10일 이내에 공개 글이나 댓글을 쓴 사용자에게 5장씩 일괄동시 발급하고 있다.1

초대장을 얻는 방법

Tistory.com에 초대장 나누는 게시판이 있으면, 구하려는 사람들이 고생을 좀 덜 텐데 아쉽다. 발품 팔고 헤매야 귀하게 생각하려나?

초대장을 받으면 Tistory 블로그 시작방법을(http://manual.tistory.com/677)을 읽어 본다. 그리고 Tistory 블로그 메뉴얼(http://manual.tistory.com/)을 참고. 굳이 메뉴얼을 보지 않아도, 보면 대충 감이 올 정도로 쉬움.

사용방법 및 환경설정 등은 메뉴얼에 나와있고, 특별한 추가 설명이 필요없는 부분이므로 위의 링크로 대신하고 생략한다.

4. 티스토리 2차 블로그 주소 설정
추가 2006.9.17
새롭게 티스토리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상관없지만, 기존 테터툴즈 사용자가 티스토리로 이동하려고 하시는 분들은
늑돌이님의
'티스토리 독립도메인 사용시의 문제점'과 티스토리 업데이트 소식을 확인하시고 이동하시길 권합니다.

4-1. 도메인 구입
일단 자신이 원하는 도메인을 구입하여야 한다. 이 블로그의 도메인은 b416.net이다.
도메인을 구입할 수 있는 등록기관은 아주 많아서 검색창에 '도메인' 치면 후이즈, 가비아, 아이네임즈, 닷네임코리아 등 많이 나온다. 그중에 한 곳을 선택하여 회원가입하고, 도메인 검색하고 등록가능 여부를 확인하여 결제하면 된다.

그런데 등록기관마다 같은 도메인이라도 가격이 다를 수 있다. 가격 비교해서 구입해야 싸게 살 수 있을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호스트웨이를 추천한다. 일단 싸다!!! 2006년 9월은 국제도메인 이벤트 기간이라서 정상가 6,000원에 반값인 3,000원에 세금까지 3,300원에 구입했다. (도메인만 구입하도록 한다!!!)

4-2. 도메인 네임서버 변경
  • 도메인을 구입 등록한 사이트 방문, 로그인
  • 자신의 도메인 관리 페이지 이동
  • 네임서버(Name Servers) 관리 페이지 이동

자신의 네임서버 관리 페이지에서 DNSever 네임서버 주소로 변경. 바로 뒤에 설명하는 'DNSever를 이용한 호스트 IP(A) 설정'으로 하실 분들만 DNSever의 네임서버로 변경.




4-3. DNSever를 이용한 호스트 아이피(A) 설정
DNSever를 이용한 방법 외에 luv4us님은 'ZoneEdit을 이용한 티스토리 독립도메인 설정' 방법을 설명하시기도 했다. 여기서는 많은 분이 이용하는 방법이며, 한글 서비스이고, 직접 해본 서비스인 DNSever를 이용한 설정방법을 설명한다.

먼저, 윈도우에 시작→모든 프로그램→보조프로그램→명령 프롬프트 실행하여 아래처럼 자신의 티스토리 IP를 확인하고 적어둔다.
  • DNSever(http://www.dnsever.co.kr) 회원가입
  • 왼쪽 메뉴 중 '도메인 추가' 클릭 후 자신의 도메인 추가
  • 왼쪽 메뉴에서 자신의 도메인을 선택
  • 호스트 IP(A) 관리 클릭

호스트 이름은 비워두고, IP주소란에 위에서 확인한 자신의 티스토리 IP 입력.

이렇게 하여 'IP 주소(A) 추가' 버튼을 누르고 확인해 보면, 아래와 같다.
이렇게 호스트 IP(A)관리에서 자신의 도메인과 티스토리 IP를 연결하면, DNSever에서의 설정은 일단은 끝. (뒤에 Google Apps for Your Domain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다시 이곳에서 설정할 것이 있음)

4-4. 티스토리 2차 블로그 주소 변경

네임서버 변경 정보가 반영되는데 시간이 걸린다. 이 글 작성을 위해 참고한 Rukxer님의 포스트 이곳은 '티스토리', '티스토리'입니다. 에서는 일반적으로 20~30분 정도 걸린다고 한다.
적용 전에 티스토리 환경설정에서 2차 블로그 주소를 바꾸면, 찾을 수 없는 페이지라는 익숙한 페이지를 보게 된다. 따라서 네임서버 변경 후 20~30분 정도가 지난 후에 2차 블로그 주소 변경.
저 같은 경우 위의 설명한 순서대로 네임서버 먼저 변경하고, 호스트 IP(A) 설정을 하며 버벅거면서 시간을 보내고 2차 블로그 주소 변경했더니 바로 적용되는 것 같은 체감효과^^

여기까지 하면 xxx.tistory.com과 같은 주소 대신에 간단한 자기 도메인으로 블로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5. 독립도메인 이메일 사용을 위한 Google Apps for Your Domain 설정 방법
Google Apps for Your Domain을 설정하면 독립도메인 이메일과, Google Talk, Google Calendar, Google Page Creator를 이용할 수 있다. 여기서는 독립도메인 이메일 사용을 위한 방법만을 설명하겠다.
Google Apps for Your Domain 서비스를 이용하면 자기 도메인 이메일을 사용할 수 있다. 예를 들면 ID@naver.com 같은 메일이 아닌 ID@자기도메인.com 같은 메일을 사용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 뿐만 아니라 자기도메인으로 된 각각 2G짜리 이메일 계정을 25개까지 만들 수 있다.

설정방법은 http://www.google.com/a 접속하면 아래와 같은 페이지가 뜬다.
(1/9) PREVIOUS ZOOM NEXT

DNSever와 관련된 다른 설명은 앞서 설명한 4-3. DNSever를 이용한 호스트 아이피(A) 설정 참조.

위의 과정이 끝나면 Google Apps for Your Domain은 http://www.google.com/a/자기도메인.com, 설정한 독립도메인 지메일은 http://mail.google.com/a/자기도메인.com 으로 접속해서 이용 가능하다. 자주 사용할 메일 접속 주소가 길고 복잡한데, DNSever에서 웹 포워딩 설정을 해주면 http://mail.자기도메인.com으로 쉽게 접속 가능하다.

http://mail.자기도메인.com 로그인한 화면이다. 지메일과 똑같다. 도메인만 달리 쓴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Google Apps for Your Domain의 다른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또 다른 설정이 필요한데, 그것은 생략하겠다. 여기까지 따라오셨으면 다른 것도 대충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실 것 같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미 다른 분들이 더 전문적으로 잘 정리해 놓으셨지만, 왕초보님들을 위하여 또 검색하기 귀찮아하시는 님들을 위하여 나름대로 정리해봤습니다.
내용 중 틀린 부분이나 보강 설명이 필요한 부분은 댓글이나 트랙백 부탁드립니다.


참조한 혹은 도움되는 포스트 리스트

작성자 분들에게 감사 드립니다. 위의 링크 리스트외에도 너무 많은 분들의 글을 참고해서, 일일이 링크 달거나 트랙백 보내지 못한 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특히 luv4us님 블로그에 Google Apps와 도메인 이메일등에 관한 유용한 정보에서 많은 도움 받았습니다.

관련 참고 사이트 리스트

  1. 2006년 9월 11일 3번째 발급이 있었음 [본문으로]

출처: http://b416.net/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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