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그라피'에 해당되는 글 2건
- 2008/01/11 [라벨디자인]BlackBeer Stout (4)
- 2007/12/04 [영화Poster 디자인] 꽃피는 봄이오면 (2)
맥주를 않좋아 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저는 상당히 좋아하는 편이라...특히 자주먹는 맥주는
스타우트(배가 안불러서 좋아요!!), 기네스, 호가든 같은것을 좋아합니다...ㅋ
그래서 맥주별로 어떤게 특징이 있는지 함 알아봤습니다.
자세히보기
스타우트의 조금더 업그레이드 된 맥주가 나왔군요
병맥주나 맥주 옆면에 나와있는 디자인을 흔히들 라벨디자인이라고 하지요
최근 몇년간 우리나라의 라벨디자인은 급작스러운 상승곡선을 타고있습니다.
이전 라벨디자인들 보기
최근에 스타우트와 같이 변신한 카프리
그리고 지금 쓰려고 하는 스타우트...
스타우트만의 칼라가 약간 변한듯하죠?
라벨은 상당히 심플하면서 고급스럽게 변모했습니다.
블랙컬러와 골드컬러가 스타우트의 더 진해진맛을 표현해주고 있고
1.6리터의 대용량 페트병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전 아직까지 마트에서 보질못해서 맛은 못봤구요^^

위에는 CF입니다.
한번씩 감상해보세요
국내에서 유일한 흑맥주라는 것에 대해서는 응원을 해주고싶습니다.
알콜도수도 5도로 높였으며, 디자인과 소비자 기호에 맞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저도 몰랐는데요...스타우트가 언제 출시된지 아세요?
무려..1991년도의 브랜드라고 하네요
스타우트는 지난 1991년 출시된 장수 브랜드 중 하나로, 2000년말 리뉴얼 후 2001년‘흑맥주 붐’을 일으키며 연간 판매량이 전년 대비 10배 이상 증가한 약 150만 상자(500㎖, 20병 기준)를 기록한 바 있다.
일단 스타우트의 프리미엄화는 성공적이지 않을까 예견해봅니다.
국산맥주라는 느낌이 확 없어졌고, 외산맥주같기도 합니다. 웬지 기네스맥주같지 않으세요?
얼마전에 마트에 가보니 아사히맥주를 프리미엄화 해서 나온걸 봣는데...
서체를 두줄로 레이아웃해서 그런지 비슷하네? 라는 생각이 좀 들기는 합니다.
국내에서는 현재 라벨디자인이 많이 발전하고 있는 단계에 있어서 앞으로 어떤 디자인이
나올지 기대가 많이 됩니다. 전문화된 라벨디자인회사는 제가 잘 몰라서 그런지 없는거
같기도 합니다. 패키지 디자인업체에서 많이 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CD's-->http://www.cidis.co.kr/
제가 아는 회사중 디자인을 정말 잘한다고 생각하는 회사중 하나이구요
동양적인 캘리그라피 전문회사는
필묵-->http://www.philmuk.co.kr/
이 유명합니다.^^(책표지,TV,패키지,포스터등등..보시면 아~~~)하실겁니다..ㅋ
디자이너가 라벨디자인을 할때 가장 많이 하게되는것이 타이포의 배치입니다.
브랜드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것이 라벨의 로고인데..그것을 어떻게 극대화 할것인지
색감은 어떻게 해서 인쇄를 어떤방법으로 할것인지...디자이너의 가장 큰 고민으로
자리잡게 됩니다...
아마도 스타우트의 디자이너는 몇짝을 먹었을지 궁금합니다..ㅋ
앞으로도 국내유일의 흑맥주 스타우트가 맛과 디자인에서 국내업체중 최고가 되길 기대합니다.
'디자인 > analysis' 카테고리의 다른 글
| [CI디자인]용어에 대한 정리 해봅니다. (6) | 2008/01/16 |
|---|---|
| [웹진디자인]아모레퍼시픽의 향장 (2) | 2008/01/14 |
| [라벨디자인]BlackBeer Stout (4) | 2008/01/11 |
| [귓속말Whisper]오픈마루의 새서비스 (2) | 2008/01/10 |
| [포토샵Tip]포토샵에 살고있는 Merlin 마법사를 아세요? (17) | 2008/01/09 |
| [일러스트디자인]2년전의 북디자인 작업 (4) | 2008/01/07 |
아니면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를 아시나요?
제가 왜 이런질문을 하냐면 우리나라 영화포스터의 업그레이드를 하게한 꽃피는 봄이오면 이란 회사에 대해서
한번 포스팅 해볼까 해서입니다.
영화포스터가 세련되고 있다
라는 글에서도 보듯이 2000년대 초반부터 캘리그라피라는 것이 포스터쪽에 도입이 되었습니다.
그당시로서는 파격적인 것이었죠. 조합형의 한글의 제약상, 그 틀을 벗어 날수있는 것이
캘리그라피이기도 합니다. 예전에 서체디자인을 해봤을때 기억이 나는데..정말 힘듭니다.
매킨토시7200사양을 가지고서 컴퓨터로도 디자인을 해보았지만, 디자이너는 손맛이 있어야
한다면서 방안대지와 먹을 가지고서 연습을 시키셨던 교수님..전 7번을 다시해갔죠..한글자
가지고서요..ㅋ
참 재미있는 추억이었습니다만.. 아마도 다른회사에서도 시도는 많이 했겠지만. 꽃피는 봄이오면의
김혜진실장이 먼저 시도를 하지않았나 싶습니다. 다른 내용을 아시는분은 댓글로 부탁드려요^^
예전에 듣기로는 남편분께서 영화쪽에 계셔서(감독인가 영화제작사 사장이라고 하던데요..ㅋ)
영화쪽을 시작하게 되었고 이제는 웬만한 영화의 포스터,전단,등 프로모션까지도 담당을 한다고 합니다.
꽃피는 봄이오면 홈페이지가기
정글기사에도 나와있습니다.
http://magazine.jungle.co.kr/junglespecial/project/project_temp5.asp?idx=109&idx_caller=349&page=2
전 개인적으로 중독의 접지되는 포스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 이유라면 포스터를 1/4로 접으면 전단이 되고 펼치면 앞면은 포스터
뒷면은 각 면분할로 전단의 내용을 취하고있지요...
당시로서는 정말 획기 적이었습니다.
영화가 나올때 포스터+전단 이런식의 형태를 취했었는데.. 그비용을 과감히
절감시킨것이지요..^^ 그리고 메인의 이병헌의 그 얼빵(?)하며 우울한 비주얼과
캘리그라피, 이미연까지 맘에 푹빠졌었죠..^^
요즘은 캘리그라피가 조금 한물가고...비주얼이 강한 포스터가 나오는것 같습니다.
물론 노력이 덜간것들도 많아 보이긴합니다만...
아..캘리그라피 얘기를 뺄수가 없군요
분명 캘리그라피하면 필묵이란 회사가 생각납니다.
복수는 나의것, 봉순이언니
필묵회사홈페이지
정글기사보기
분명 아~~~하시면서 탄성이 살짝 나오시지 않을까합니다.
감상은 여러분들에게 맡기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포스터디자인을 한때 캘리그라피와 더불어 하고싶었으나
제작비용대비 인쇄비용 및 디자인비용이 정말 유명디자이너가 아니고서는
대접을 정말 못받기에... 대부분이 그렇지요
눈물을 머금고있습니다. 나중에 일이 들어오면 한번 해보고는 싶어요^^
'디자인 > analysis'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디자이너란 (4) | 2007/12/30 |
|---|---|
| [연하장 디자인]연하장의 변천사 (2) | 2007/12/16 |
| [영화Poster 디자인] 꽃피는 봄이오면 (2) | 2007/12/04 |
| [디자인이론]인터랙션디자인 (0) | 2007/12/03 |
| [DESIGN SeOUL]서울디자인 페스티벌2007 (0) | 2007/12/03 |
| [디자인이론] 인터페이스 디자인 (0) | 2007/11/28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Prev



Rss 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