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2.0'에 해당되는 글 23건

  1. 2008/03/27 [생각] 위젯코리아 컨퍼런스2008 블로그기자단 (6)
  2. 2007/07/04 웹2.0시대에 우리가 정말 필요한건 attention.talk가 아닐까?
  3. 2007/07/02 웹2.0 사이트? pepsi Nex Dance
  4. 2007/06/26 웹2.0의 짜증나는 단어가 있다면? (2)
  5. 2007/06/22 [Design#6] 웹2.0시대 디자이너의 영역 (2)
  6. 2007/06/22 Webappscon korea2007 발표자료 다운로드
  7. 2007/06/18 [Design_No.5] 웹2.0 UI디자인과 Ajax?
  8. 2007/06/12 [Design No.4] 라이프스타일과 트렌드
  9. 2007/05/25 웹2.0의 디자인
  10. 2007/05/16 웹2.0 사업의 회사블로그운영 (4)
2008/03/27 14:34

[생각] 위젯코리아 컨퍼런스2008 블로그기자단

내일 열리는 위젯 코리아 컨퍼런스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거기에 좀더 좋은 소식은 블로그 기자단에 선정이 되어서 여러가지를
활동하게 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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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컨퍼런스에 소식을 들었던지라 신청을 미리해서 기대하고있던 입장이었기에
나름 많이 기다려 집니다. 세션들도 40분정도의 시간들이라 심도있는 내용을
들을듯하구요

처음 해보는 블로그 기자단이라서 그런지 막상 오늘 준비할게 많아지는 느낌도 듭니다.
차후 열리는 컨퍼런스에 초대될것이고, 테스트에 우선권이 부여된다는 것이 참 좋은것 같습니다.


컨퍼런스 내용보기


1.내가 쓰고 있는 위젯
저는 개인적으로 위젯이라는 서비스를 좋아하는 유저중의 하나입니다.
네이버/다음/야후/맥/요즘 관심업종(비밀입니다.^^)/해외사례
등을 차례로 써보고 저에게 맞다고 생각하는 위젯을 쓰고있지요

정리를 해보자면

1.데스크탑 : 야후위젯

2.개인화페이지 : 구글80%/위자드20%

  -->베타테스트때 위자드 개인화페이지를 설정했는데 런칭하고나서 사라졌었다는...

3.블로그 : 메일보내기 위젯(Kontactr me)/W위젯/스팟플렉스(안달고있습니다.)


4.모바일 : 안쓰고 있음..차후 아이폰과 같은게 나온다면 급 구매예상

5.차후 있었으면 하는 위젯
-위자드의 데스크탑용 위젯
-AIR기반을 구축된 인터넷뱅킹
...가장 필요한것이라서..^^


이렇습니다.



2.생각
석현님의 글
철학이 없는 서비스는 반드시 사장되고, 서비스에 대한 철학이 없는 기업은 살아남을 수가 없습니다

참 공감가는 말이죠.^^
저도 위자드와 오픈마루를 보면서 서비스들을 어떻게 엮으며, 이 서비스를 어떻게 꾸려가겠다는
단순히 사람들에게 순간적 호기심만 유발하는 서비스형태보다 장기적/철학적/실용적으로 꾸려
가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이죠

석현님의 글을 읽고나서 든생각이
국내의 유사서비스들...위젯이 최신트렌드이고 반드시 써야된다고
사업적설명을 하면서 왜? 라고 물어볼때 "트렌드니까요"라고 설명한다면 철학이란게 없는
노른자가 없는 달걀이 되는거 아닌가요?

현재 많이 고민을 하고있는 위자드마법사들과 오픈마루의 북산고교팀^^들은..
그 가치를 많이 부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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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밝혀 세상을 밝힙니다.
"

저는 위젯에 대해서 알게된지도 그리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디자인쪽에 대해서도 그렇게 많이 알지 않습니다.
하지만 위젯코리아 컨퍼런스를 통해서 해당분야의 사람들에 대한
의견을 듣고, 세션을 통해 만나면서 위젯이라는 분야를 좀더 가까이서
지켜볼 수 있을것 같으며, 서비스를 하는데 있어서, 벤치마킹을 하는데 있어서
도움이 되리라고 확신하는 바입니다.

차후에 위젯에 대해서 연구하고 서비스를 하게될때 누군가가 위젯을 머하러해요?
왜합니까? 라고 물을때 우리는 이런이런 이유와 이런 철학으로 하고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위젯은 이런장점이 있습니다. 라고 설명할 수 있는 기획력을 가진
디자이너가 되고 싶다는게 작은 소망이라고 생각듭니다^^

위젯코리아 컨퍼런스에서 만나고 싶은분들..꼭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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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4 09:22

웹2.0시대에 우리가 정말 필요한건 attention.talk가 아닐까?

웹2.0이라는 말이 많이 나오고, 협업, 참여,등의 단어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팀버너스리가 꿈꾸었던 월드와이드웹의 비젼인 read/write web이 많이 실현되고 있는 추세속에서...



과연 우리는 이러한 서비스를 만들고, 웹에 종사하는 팀과 직원들간의 attention이 궁금해집니다.
말 그대로 상사의 말을 항상 rss feeding 하면서 그냥 확인만 하고 지나가는지, 아니면 flag처리를
하고 사는지...기획자,개발자,디자이너간의 상호 attention을 어떻게 처리하는지...

전 그 해답은 눈높이에 있다고 합니다. 이 말을 참 좋아합니다만, 실현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attention.xml은 여러가지의 조건이 있지만, 나와 비슷한 관심분야를 가진 사람들과의 공유가
우선이 되고, 그 사람들간의 대화의 근간은 눈높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트랙백이나, 댓글에서 먼가 통하는 사람들의 블로그를 더 방문하고 싶고, 찾아다니고 싶듯이
회사내에서도 나와 얘기가 쫌 먼가 통하는 사람들과 술자리를 더하고 싶고, 담배 한 대 더
피고 싶은게 인간본연주의가 아닐까합니다.

만약 기획자가 우리 사이트에는 attention.xml이 없어...라고 하면서 개발자,디자이너들에게
니네도 저런 사이트처럼 좀 해봐 그러면..다들 머리속에는 그런생각들을 하겠죠

니가 attention.xml을 알아? = 나하고 눈높이나 맞추고 이야기해라...

위와같은 회사들의 샘플보기1

샘플보기2


신입때부터 같이 생활해온 사람들이 아니고서는 경력자들끼리의 모임에서는 분명
여러가지 충돌과 의견대립이 이루어 집니다. 하지만, 그 사람들과 먼가 다른 길의 생각을 하고 있지만 끊임없이 그사람의 눈높이를 맞추고, 일상생활을 궁금해하고, 좋아하는 것을 맞추어주고
여러가지 노력들이 있다면. 분명 그사람은 attention을 몸소 알고 있는 사람이 아닐까 싶습니다.

분명 우리가 회의를 통해 어떤 기획안이나, 공통대화를 하는 이유라면 OPML이라는 기본적인
Outline을 만들기 위함이겠죠. 잘 만들어지기 참 어렵습니다.
기획자가 생각한 디자인이 디자이너에게 가서 변하고, 디자이너가 생각한 디자인이 개발자에게
가서 변하고 개발자가 생각하는 스펙과 기획자의 스펙이 틀려지고..하는 문제들은 그 집단에서
OPML이라는 문서가 잘못 만들어진게 아니라, 눈높이가 안된 결과라고 생각이 듭니다만...

진정한 attention.xml을 알고 그것에 대한 구현을 하고자 한다면, attention.talk를 직장내에서
구현해보는건 어떨까요? 그냥 제가 생각이 들어서 써봅니다만
말장난이 될 수도 있고, 잘 생각해보면 가장 근본적인 거기도 합니다.

항상 팀장이 하는 말에 flag를 꼽고, 출근해서 기분좋은 말들로 대화를 하며, 팀이나 회사를 씹기보다
니가 나하고 눈높이좀 맞추거나 attention.talk를 공부좀 하라고 하는 말들이 이루어진다면
좀 나아질까요?ㅋㅋ

솔직히 어렵지 않을까 합니다. 그게 되었다면 다른 회사들은 다 성공했겠죠. 그래도 우리는
어떤 조직에서 몸담고 있는 한은 서로 눈높이좀 맞추어야 되지 않을까합니다. 저 또한
노력하고있습니다만, 후후...

우리가 몸담는 조직은 영원한 베타버젼이 아닐까 하고 생각합니다.
팀2.0 b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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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2 13:13

웹2.0 사이트? pepsi Nex Dance

점심을 먹고 졸린 눈으로 서핑을 하던 중 재미있는 사이트를 발견했습니다.
심심풀이로 하고 지나갈 만한 사이트 인데요
일본의 펩시 사이트입니다만.
웹2.0의 참여형 사이트를 띠고 있는것도 같고
세컨드라이프 같은 사이트는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되더군요

PEPSI NEX

http://pepsinex-dance.jp/?pid=23110
마이크로 사이트의 성격을 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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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서 들어가보았습니다.
처음부터 먼가 재미있는 것이 나타날듯이 보입니다.
삼디로 제작되었다는걸 알수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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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하단의 녹색 메뉴를 클릭해서 들어가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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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그림으로 만들것이냐 기존의 캐릭터로 할것이냐를 묻는듯합니다.
그래서 전 직접 그리는 것으로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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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테스트라고 하고 대충그리고나서
오른쪽 하단에 버튼을 클릭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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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적는 부분이 나옵니다.
그리고 오케이를 누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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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처럼 팀으로 구성을 하게 해줍니다.
독단적으로 하고 싶을때는 상관없지만...
팀으로 하면 더 웃깁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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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팀이름 까지 확정짓고 나서

다음단계로가면

사회자가 소개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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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한 넘들이 나오죠..종이 일러스트레이션같은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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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느낌상으로는 미취학아동들을 위한 그림 교육하는건 어떨까 했습니다.
어린이들을 참여형으로 웹2.0개념에 맞게 교육시킨다?ㅋ
좀 어려울듯하군요

이런 플래시 애니메이션으로 웹에 대한 이해도 높이고
그림 공부도 하면서 3D라는 공간의 특성도 이해해주고요...
이런점이라면 쉽게 접근 가능할듯 합니다만...

간만에 참 신기한걸 보았습니다만...
일본은 플래시 기술도 점차 그 습득속도가 엄청나지는게 아닐까하는
오묘한 생각도 들었습니다...

좀 뒤져본 결과 스크린세이버와 스크립트의 제공등의 기능외에는
아직 대화형의 참여가 안되는것 같고 이벤트성의 사이트느낌이었다는게
생각입니마나...여러분들은 서치하시면서 또 다른 기능을 발견하지 않을까합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만든 댄스를 감상하시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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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6 09:23

웹2.0의 짜증나는 단어가 있다면?

오늘 출근 하던중 FOCUS란 무가지 신문을 보던중... 어이없기도 하지만, 이유없이 나온 기사가
있었습니다.

헤드카피또한

인터넷 하며 짜증나는 단어
포크소노미 1위

인터넷을 하면서 가장 짜증나게 하는 단어는 무얼까?
셰익스피어가 역사상 가장 짜증나는 단어와 관용구를 만들어 냈다는 이유로
비난을 받은 이래 최근에는 인터넷이 그 악명을 넘겨 받고있다.
 25일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인터넷 판에 따르면 최근 한 여론조사 기관이 웹상에서
나도는 단어가운데 컴퓨터 사용자들을 가장 짜증나게 하는 단어 10개를 선정, 발표했다.
여론조사 기관인 유고브(Yougov)가 '웹-로그' 라는 말의 등장 10년을 맞아
2천명의 웹 사용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인터넷에 의해 만들어진 단어중
최악의 단어는 'Folks(사람들)'와 'Taxonomy(분류법)'의 합성어로 임시 온라인 분류시스템을
뜻하는 'Folksonomy(포크소노미)'가 선정되었다. 2위는 온라인 블로그 집단에 대한 집합적
용어인 'Blogosphere(블로그스피어)'가 3위는 온라인 저널 또는 웹,로그를 의미하는 'Blog'
4위는 인터넷 에티켓을 상징하는 'Netiquetee'이 차지 했다.

그리고 순위를 게시하다가 Social Network, Cookie까지...


그다음에는 이유도 없는 이 기사가 끝이 나버렸다.

그래서 검색을 일단 해보았습니다.
http://news.hankooki.com/lpage/world/200706/h2007062519434322530.htm


과연 우리가 생각하는 짜증나는 단어는 무엇일까요?
전 과연 저 단어들이 짜증나는 것들이었나 한번 생각해 보게 되네요

아마도 저 1위의 단어는 그 성격이 굉장히 기분나뻐서 그런게 아닐까요?

올블로그의 포크소노미 검색결과
한개는 스펨블로그이고
한개는
http://www.parkyocheol.com/212

올블로그의 folksonomy 검색결과
한 두페이지 정도로 나오는군요...


그래서 위키피디아를 한번 가보았습니다.
위키피디아 검색결과
한글     영문

결론인 즉슨

 

위키피디아에 따르면,
`자유롭게 선택된 키워드를 사용해 구성원이 함께 정보를 체계화하는 방식을 의미하는 신조어'라고 풀이한다고 한다.


저도...포크소노미라고 하는 뜻을 곰곰히 생각해보니...약간 기분나쁜것 같습니다..^^;;
웬지..사회등급을 나누는 지칭어 같지않습니까?ㅋ
사람들에 의한 분류법'(Folk+order+nomos)
맞을려나요?

웹2.0의 분위기랄까?
사회전반적으로 웹이라는 열풍이불었을 당시와 비교해볼때 상당히 비슷한 느낌입니다.
블로그, 블로그스피어,SNS, 플랫폼, 등의 말들은 우리가 어쩜 롱테일그래프에서 y축에
붙은 저 꼭대기를 생각하며 있는 집단이 아닌지요. 그리고 일반 유저들은 그 뒤로 쭉
붙어 있겠죠.

조금 쉬운말로 생각해볼 수 는 없을까...지하철 타고오면서 고민좀 해봤습니다.
일단 단어의 어감이 주는점...
포크(도구)가 생각난다.
배가 고프므로 돈까스도 생각난다.

소노미
한글로 적으니 일본 음식점 같습니다
여자이름같기도 합니다.

Folk+sonomy
이단어 웹쪽 종사자 아니면 좀알기 어려울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의 지식어나 단어가 아니면 기억을 잘
못한다고 합니다. 저만 그런듯합니다만..^^;;
아무튼, 오늘의 이단어들은 저에게 다른 느낌으로 다가 왔습니다.
평소에 책이나 인터넷에서 항상 보던 단어 들이었고 했는데
막상 이런 기사를 접하고 나니 여러생각이 교차했습니다.

이런 블로그의 글을 인용합니다...

개요

○ 폭소노미(folksonomy)란 전통적인 분류 기준인 “디렉토리'' 대신 “태그(Tag)''에 따라 나누는 새로운 분류 체계로서 ”사람들에 의한 분류법''(Folk+order+nomos)이란 의미

  - 인터넷 백과사전인 위키피디아에 따르면, “자유롭게 선택된 키워드를 사용해 구성원이 함께 정보를 체계화하는 방식을 의미하는 신조어''

 

○ 웹 2.0의 키워드인 폭소노미는 기존의 분류체계인 정치, 경제, 문화로 나누는 것과 별도로 유저의 목적에 맞도록 지성, 서울시장후보, 독도의제왕 등의 키워드를 기준으로 일목요연하게 정보를 수집

 

○ 폭소노미가 기존의 분류체계와 다른 점은 구성원들이 자발적으로 개별정보에 의미를 부여함으로써 단위정보를 체계화한다는 것

  - 주요 구성원과 상호작용하면서 정보가 나열되기 때문에 보다 정확하게 의미 있는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장점을 지님

 

□ 폭소노미를 위한 태깅(Tagging) 기술

 

○ 태그들을 선별하여 자료의 가치를 평가하는 기술

1)  - 가치 문서 검색 외에도 다중 연결과 낱말 설명 등의 장점

1)  - 진실 규명과 신뢰 향상에 도움을 줌

1)  - 태깅 기능은 문서보다는 멀티미디어에 더 필요한 기술

1) - 자동화된 태깅 기술은 태그 관리(선별, 저장, 수정)의 효율성을 제고함

  ○ 향후 태깅 기술의 발전방향

    - 태그간의 종속관계나 집합, 교차관계 등을 표현해 주는 기술, 대상을 넓히거나 좁혀주는 기술, 태그에 포함되는 설명이나 링크의 중요도 표시가 가능하도록 하는 관련태그 (Related Tags)의 기능이 필요

    - 태그에 가중치를 부여해서 체계적으로 보여주는 폭소노미 기술의 확대

 

□ 시사점

 

폭소노미는 아직 태그 자체의 기능과 함께 보다 다양한 연구가 필요

  - 폭소노미를 통해 사용자가 얻고자 하는 정보는 '인기있는 태그'이지 인기있는 태그 '그룹'이 아님.

  - 이처럼 검색 결과의 두번째 페이지를 보는 사용자가 전체의 30%를 넘지 않는 것처럼, 인기 있는 상위 몇 개를 제외한 나머지 태그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사용자는 별로 없음

 ○ 태그의 계층화가 우선 해결 과제

   - 폭소노미의 기본 정렬은 대부분 가나다순이며 인덱싱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일일이 읽어나가는데 상당한 시간 소요

 

오늘 한번쯤 우리를
포크소노미(자유롭게 선택된 키워드를 사용해 구성원이 함께 정보를 체계화)
해보는건 어떨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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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2 09:31

[Design#6] 웹2.0시대 디자이너의 영역

 
어제 webappscon을 다녀와서 술한잔하며 참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일단 첫 생각은..."난 아직..우물안 개구리구나..."
더 해야겠구나...한참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한 생각이 들었던 첫번째는 오전강의의 MS의 황리건님의 강의를 들으며
디자이너의 영역은 과연 어디까지 인가...라는 생각이 또 들었구요

거기에 데니스황 웹마스터의 강연까지..많은 생각이 들게 했습니다.

약간 강한 어조로 써볼까요?ㅋ


디자이너는 예전에는 드림위버나 메모장 코딩등..포토샵을 이용한 디자인부터
개발자에게 넘기기 전까지의 html coding 을 하는 영역으로 생각들을 하고 있다
그러나, 코더라는 개념이 생기면서 디자이너들은 코딩보다 계속되는 시안과
디자인적인 업무에 더 집중을 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디자이너, 코더,개발자
라는 3명의 연속관계속에서 디자이너가 원하는 디자인이 코더한테 갔을때 바뀌고,
코더가 짜 코딩이 개발자에게 갔을때 바뀌고... 결국은 디자이너가 원하지 않은
디자인이 개발자의 손에 의해 바뀌게 되는 경우가 종종 벌어진다.
어제 강의를 보면 마이크로 소프트의 실버라이트가 그 중간 역할을 해준다고나 할까..
그런 느낌이었다.Illustrator를 그대로 가져온듯한 환경에 간편한 UI 그리고 전체 구성은
플렉스를 닮은듯한 Blend... 직접 간단한 java 언어도 쓸수 있는 환경속에서...
참..디자이너가 이제는 많은 걸 해야된다고 느꼈다. 물론 개발자도 마찬가지의 역할이다

플래시의 복잡성으로 인해 플렉스를 이용한개발을 선호하게 되고, ...


오전의 황리건님의 발표를 보면서 들었던...생각이었다.

그리고..내가 잘 알고있다고 자만했던 영역의 충격..

포토샵의 psd파일을 이용해서 xml화 한다는...수정,배포까지하며
구글의 툴바설치페이지 가 Google 툴바설치라는 저 글자가 112개국의 언어로 다 프로그래밍화
되어있고, psd파일을 이용해서 언어별로 자동생성된다는거...OTL
거기에 그의 역할은 그래픽디자이너, 웹마스터, 코딩, 여러가지를 다하며
계신다는것... 어디가나 마찬가지죠?
결국 이날의 화두는 RIA(Rich Internet Application)이 대세라는것


이것이 몇년안에 망할수도 있지만 그 수요가 많아지고, 다양한 플랫폼지향의 서비스들이 나오며
그 수요 및 욕구를 감당하기 힘들것이라는것... 그러했던것 같습니다

약간 벗어나는 이야기지만
그리고 한동안 많이 웃었던 한메일 Express..구글과 야후메일의 장점만을 쑥 뽑아버린듯 했습니다.


각설하고...
웹2.0시대의 디자이너 영역은 이제 그 경계가 없어져 가고 있습니다.
개발자,기획자분들도 마찬가지이지만^^;;

웹만 할줄 아는 디자이너가 아니라, 로고도 만들줄 알고, 명함도 디자인하고, 브로셔도 만들고
DIv 코딩도 하고, 더 좋다면 모션그래픽도하고... 이렇다면 아마 이런분들이 WebMaster 가
아닐까 싶습니다. Master...진정한 마스터개념이겠죠?

어제 이후로 제가 또 공부를 해야될 부분이 생겼습니다.
데니스 황님이 하셨던 psd를 이용한 xml화 소스생성
좀 더 많은 css의 공부, and English...

그리고..가장 중요한...겸손...

왜냐구요? 데니스 황님의 말투에서 겸손이 묻어나오는(?)것 처럼 느껴졌는데
저만 그런가요?ㅋ

요즘 외로움을 많이 타고 있습니다만, 6월의 때이른 더위덕분에 땀과 함께 사귀며
살고있답니다..그럼 #6에서 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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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이번에 나온 클래지콰이 3집 좋던데 Lover Boy ...(여담이지만 클래지 콰이의 김성훈작곡가가
제 사촌형--;이라는 형!! 이름팔아서 죄송..하지만 음반홍보해주자나요^^;;) 꼭 들어보세요
이노래를 들으면서 금요일 잘 보내시길



여기가 사촌형 나옵니다^^;;
뒤에서 키보드 치시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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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2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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