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디자인'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08/05/22 두루치기와 디자이너의 관계-하편 (8)
  2. 2008/03/24 [명함]감정은행장의 명함입니다. (14)
  3. 2008/03/03 [Good Design]3월의 감정은행장이 좋아하는 웹사이트 (2)
  4. 2007/07/02 웹2.0 사이트? pepsi Nex Dance
  5. 2007/06/18 [Design_No.5] 웹2.0 UI디자인과 Ajax?
  6. 2007/06/12 [Design No.4] 라이프스타일과 트렌드
  7. 2007/03/05 [감정은행] 디자인분석하기 1.0 beta
  8. 2007/01/29 sktelecom의 리뉴얼
2008/05/22 09:02

두루치기와 디자이너의 관계-하편

얼마전 포스팅했던
 2008/04/11 - [한마디] - 두루치기와 웹2.0 디자이너의 관계-상편

은..원래 예약포스팅을 했었는데 당일날 갑작스러운 과음으로 인해
글을 많이 쓰지못했었죠..그래서 자동발행이 되었습니다.

그와 연관해서..하편으로 꾸미는 말로써 시작해볼까합니다.

저 같은 경우가 많을지는 모르겠지만..
인쇄광고라는 것을 알게되고, 편집디자인을 알게되고, 마케팅이란것을 배우고...
웹디자인이라는 것을 배우고나서...그게 언제쓰일지는 알지는 못했지만,
몇년이 지나다보니 이것저것 꽤 해봤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more..


두루치기 조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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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4 05:55

[명함]감정은행장의 명함입니다.

본 글은 게시된지 1주일되는날 공지로 변경됩니다.^^
반갑습니다.
감정은행의 블로그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그다지 많이 볼것은 없지만, 볼거리를 만들어 보고자, 디자인을 하는데
있어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어 보고자 합니다. 디자인은 정말 할것은 많은데
정확한 자료찾기가 힘들다고 생각되어, 중간에 정체성을 찾고자,
디자인하는 감정은행으로 급반전하였습니다

자주 들러주시고, 혹시 아래는 명함이라는것...^^
전화번호는 한 3초간 지켜보시면 잘 보일겁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는 제 명함이구요..ㅋ

디자인과 그 밖의 여러가지 디자인관련된 것들을 좋아하고
공상을 상당히 좋아합니다.

웹,UI appl, 위젯, UX, UI에 관심이 많고, 오프라인의 편집, CI Design, 브로셔..
등등..전반적으로 폰트와 레이아웃, 색감이 들어간 모든 디자인 적인것에는
꼭 관심을 가지고 다닙니다.

제 메일주소는 오른쪽의 사진밑의 아이콘을 클릭하시면 연락하실 수 있으며
msn:jimikim21@hotmail.com -->친구맺으실때 감정은행장님!!!이라고 해주시면
혹시 돈이라도 드릴지 모르겠습니다..ㅋ

즐거운 감정은행 블로그를 항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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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3 08:15

[Good Design]3월의 감정은행장이 좋아하는 웹사이트

3월이 왔군요..
이제 날씨도 따뜻해져가고, 신학기도 오고, 쇼핑몰에서는 신상품,봄옷으로
새로운 상품들을 준비하고 있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제가 좋아하는 쇼핑몰을 진열을 해볼까합니다.
그동안 디자인이 많이 변모한 사이트도 있고, 스타일을 그대로 유지해오는
웹사이트도 있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위즈위드, 옥션, 디앤샵쪽을 주로 애용합니다.
가끔 상품없을때는 인터파크(로고좀 웹만하면 바꾸지..ㅋ)를 가기도 하죠


-위즈위드는 하단의 플래시 박스가 항상 떠있다
-듣기로는 특허를 신청해서 심사중이라던데 반려되었을까?
-디자인은 항상 깔끔하다..
-평판은 그다지 좋지는 않은것 같지만, 여자친구에게 선물하기는 꽤 좋다..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매품 HauOlin도 있습니다. 장사 잘 되는지는 저도 몰라요..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대는 되지만 과연 어떻게 살아남을건지..ㅋ
-초기 오픈전의 디자인이 맘에 들었다. 일단 디자인만 그럭저럭..ㅋ
-여러가지 기능들이 많던데..과연 다 사용가능?
-mepay님의 글을 주목하라!!(-->클릭)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마켓에게 밀리고는 있지만, 지마켓에 없으면 옥션에 있는게 많은것 같다
-아직 모르겠지만, 옥션에서 상품을 판매하면 과연 얼마남는거야?ㅋ
-요즘 디자인이 그나마 볼만함. 왜그리도 디자인이 다 틀린거야..ㅜ.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존의 플렉스 (초기화면 4MB)라는 것을 탈피했나 모르겠군요
-깔끔하게 정리 잘 된듯합니다. 약간 제품이 없어 보이는 측며도 있지만
-이제는 좀 빨라진듯..ㅋ
-가독성이 더 좋아진것 같죠? 3단레이아웃이라..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항상 디자인이 변모하는 인터파크
-하지만, 아직도 먼가...잡상인들이 모인듯한 ...
-지마켓이 더 잘되니...여기는 대충?
-로고먼저 바꾸면 디자인은 얼마나 바뀔려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략..제가 좋아하고, 자주가는 곳을 봤습니다.
솔직히 지마켓도 많이가지만, 거기가면 컴터의 속도가 느려지는 듯한
압박이 생겨서... 자주 가지는 않죠.

여러분들은 자주가시는 쇼핑몰은 어디로 가시나요?
이제 저도 30대가 지나면서...상품에 대한 needs가 변하다보니
쇼핑몰을 찾아가는 것도 변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메일에 현혹되어서...가끔 지름신도 강림하고, 좋아하는 쇼핑몰에서는
더 구매를 하게되는...

결혼해서 애를 낳고나면 더변하겠죠..^^

각설하고, 국내의 쇼핑몰들은 항상 디자인이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들은 이야기긴 합니다만, 쇼핑몰에서 디자이너의 역할이
많이 줄어들기 때문에..가지말라고도 하지요..ㅋ(낭설일듯..^^)

그래도 전 가끔씩 쇼핑몰의 디자인트렌드를 보면서 벤치마킹도 하고
가로폭의 변화, 폰트의 변화, 레이아웃의 변화를 눈여겨보죠
여러분은 어떠셌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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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02 13:13

웹2.0 사이트? pepsi Nex Dance

점심을 먹고 졸린 눈으로 서핑을 하던 중 재미있는 사이트를 발견했습니다.
심심풀이로 하고 지나갈 만한 사이트 인데요
일본의 펩시 사이트입니다만.
웹2.0의 참여형 사이트를 띠고 있는것도 같고
세컨드라이프 같은 사이트는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되더군요

PEPSI NEX

http://pepsinex-dance.jp/?pid=23110
마이크로 사이트의 성격을 띄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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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서 들어가보았습니다.
처음부터 먼가 재미있는 것이 나타날듯이 보입니다.
삼디로 제작되었다는걸 알수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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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하단의 녹색 메뉴를 클릭해서 들어가 보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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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그림으로 만들것이냐 기존의 캐릭터로 할것이냐를 묻는듯합니다.
그래서 전 직접 그리는 것으로 했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테스트라고 하고 대충그리고나서
오른쪽 하단에 버튼을 클릭하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름을 적는 부분이 나옵니다.
그리고 오케이를 누르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처럼 팀으로 구성을 하게 해줍니다.
독단적으로 하고 싶을때는 상관없지만...
팀으로 하면 더 웃깁니다..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팀이름 까지 확정짓고 나서

다음단계로가면

사회자가 소개해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황당한 넘들이 나오죠..종이 일러스트레이션같은 느낌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 느낌상으로는 미취학아동들을 위한 그림 교육하는건 어떨까 했습니다.
어린이들을 참여형으로 웹2.0개념에 맞게 교육시킨다?ㅋ
좀 어려울듯하군요

이런 플래시 애니메이션으로 웹에 대한 이해도 높이고
그림 공부도 하면서 3D라는 공간의 특성도 이해해주고요...
이런점이라면 쉽게 접근 가능할듯 합니다만...

간만에 참 신기한걸 보았습니다만...
일본은 플래시 기술도 점차 그 습득속도가 엄청나지는게 아닐까하는
오묘한 생각도 들었습니다...

좀 뒤져본 결과 스크린세이버와 스크립트의 제공등의 기능외에는
아직 대화형의 참여가 안되는것 같고 이벤트성의 사이트느낌이었다는게
생각입니마나...여러분들은 서치하시면서 또 다른 기능을 발견하지 않을까합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만든 댄스를 감상하시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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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8 09:41

[Design_No.5] 웹2.0 UI디자인과 Ajax?

What is Ajax? 


firejune.com

1. Ajax 액션 통신 시각효과
2. Ajax 액션 버튼 시각효과
3. Ajax 메시지 처리
4. 뒤로/앞으로 이동버튼 문제
5. 페이지의 새로 고침
6. 파일 업로드 프로그래시브
7. 반복 요청/수신 반환

Ajax 사이트를 기획하거나 디자인을 할 때 최소한 반영해야 할 항목들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요즘 Ajax ... 아주 물만난 물고기 처럼 여기저기에서 다 쓰고 있습니다.
저희 개발자님의 왈 Ajax라고 하지 마시고 "Disalbe Popup"이라고 말하라고 그게 맞다고
하시더군요. 전 잘 모르겠습니당..그래서 저도 그렇게 부르곤 합니다...^^;;

일반적인 popup이 뜨는 사이트와 안뜨는 사이트중 어떤 게 좋으신가요?
라고 묻는 다면 여러분은 무엇이라고 대답하시겠습니까?

파이어준님의 글을 읽어보면 전부 다 맞는 이야기 입니다.
충분히 고려하고 고민하고 그렇게 해서야만 좋은 결과물이 나오겠지요.

하지만, 우리는 아직 Ajax라는 정확한 기능의  필요성과 그 의미를 알고는 있는 것일까요?
아니면 기획자가 우리 저거 쓰자 저거 sp2팝업도 안걸리고 좋네!!! 어이 회의하자  우리는
이제부터 저런식으로 사이트 다바꾼다...알겠지? 회의끝..." 혹시 이렇게 되시고 있는것은
아닌지요?ㅋ

전체 사이트의 UI를 보자면 일반 alert도 ajax를 처리해야할것 같고, 일반 javacript 를 경고창으로
언제 써야되나 ...내심 고민하게 됩니다. 하지만 요즘 올블로그 나 올라로그, 위자드 닷컴, 등 사이트들은 그다지 페이지가 많지 않죠...(죄송^^;;). 사이트 구조가 그러하니까요^^

하나 가정을 해봅시다..포털사이트의 카페나 전자상거래 위주의 쇼핑몰에서 Ajax 팝업을 사용한다면 어떨까요? 잘 적응이 되실까요 안되실까요? 그답은 User Test를 통해서만이 해답일거라 생각듭니다.
사이트가 Ajax를 남용해서 만들어도, 팝업이 무수하게 나와도, 내부페이지에서 다 연동이되어도
일단 UI Design적으로 그 설정을 잘 짜맞춘후에 UT를 통한 변경이 가장 좋은 방법일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UI디자인과 Ajax중...어떤것이 달걀이고 닭일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Ajax의 좋은 기능은 이제 서서히 눈에 익어가고 있습니다. 포털사이트에서 이제 Ajax기반으로
메일, 블로그 등을 구현 하게 될것인데... 과연 ?

일단 현재로서는 상당히 적응이 안됩니다. 제 경험상 Ajax 기법은 2년전에 개발자 분께서
하도 기획쪽에서 팝업이 sp2때문에 가리는 데 방법이 없냐고 닥달하던 끝에...슬며시 보여주신
기술이었습니다. 상당히 좋아하셨죠. 물론 Ajax의 매력적인 기능덕분이지 만요


UI디자인과 Ajax의 관계

blo 9 님의 글
UI개발을 무시하지 마세요.
UX is all around us.

UI디자인이라는 것은 제 경험으로는 사용자들이 만들어가는 디자인입니다.

blog님의 글에서도 사용자와의 대화라고 정의하셨구요

아직까지 이러한 환경속에서 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것인가를 뼈저리게 느낍니다만
플래시나 액티브 X 환경을 지양하고 자바환경의 구현이라 할 수 있습니다만

제가 속한 환경속에서도 현재 Ajax를 구현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에 맞는 UI디자인을 하려고 합니다만, 그게 말처럼 쉬운게 아닌듯 합니다.

UI디자인이 웹2.0의 환경처럼 빠른 연산을 위해 이미지가 적은 텍스트위주의 디자인을 한다고
해서 정말 그것이 좋은 것일까 생각도 해 봅니다만, 요즘 추세가 정말 이미지가 많이 없어져
가고 있습니다. 저번에도 말했듯이 제가 디자인 해놓은 것들을 보면 아직 이미지가 많구나..
라고 생각듭니다.

웹디자이너라는 명칭과 UI디자이너라는 명칭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웹2.0의 개념을 이해하고 div 코딩을 할 줄 압니다 라는것이 UI디자이너일까요?
아직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디자인이 커뮤니케이션이라는 일념하에 하고 있지만, 개발자와 디자이너간의 상생관계를
통해서 서로 그 한 목표를 추구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Ajax의 UI가 요즘 트렌드와 맞지 않다...UI디자인이 후지다..등등...
그 첫 시발점에는 기획단계에서의 깊은 성찰이 있어야 될것 같습니다.
물론 디자이너와 개발자간의 관계에서는..서로 공생관계가 있어야 될 것 이구요

Talk to

디자이너건 개발자건 UI디자인에 대한 개념을 일단 이해하고 서로 동기화 시켜야 됩니다.
서로 모르는 부분에 대한 이해도도 필요하지만 목표를 하는 그 정점에 도달하기 위해서
설득과 자기교육이 필요할듯합니다. 저도 아직 AJax라는 그 정체를 잘 이해 못합니다.
개발자가 아닌이상인 다음에야 제가 어찌 그 로직을 이해하겠습니까?ㅋ
하지만...그 개념은 우리가 항상 인텔프로세서처럼 탑재하고서 얘기를 해봅시다..

그리고 UI디자인에 대해서도 사용자가 원하는 논리를 근거치를 갖고서 이야기합시다.
이런 경우 참 난감하죠...UI 디자인상 어울리지 않는다..어디에서는 그렇게 안했다...
이럴땐...근거 자료..시선을 추적하라 같은게 있다면...좋을듯 합니다.

누가 묻더군요..당신은 디자이너이면서 왜 이런거에 관심이 많냐고...
맞습니다, 전 디자이너 이지만... 다른사람들과 이해하고 눈높이를 맞출려면
알아야 된다고 생각하고, 설득할려면 공부해야 된다고 생각하기에...관심많습니다.

잘못된건가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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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2 09:16

[Design No.4] 라이프스타일과 트렌드

웹분야에 종사하시는 분들이나 저같은 경우는 어떤 제작물을 만들때
컨셉에 대해서 회의를 많이 하게됩니다.
하지만, 항상 자료서치에 시간을 많이 두고 여러가지 방향을 논의하게 되죠
그래서 봤던 사이트를 또 보고, 또 보고, 새로운것을 만들어냅니다.
기획,디자인분야에서 자신의 작업물,기획자료에서 keyword를 뽑는것이
어렵죠. 그 keyword를 한번 같이 뽑아보는것은 어떨까합니다.^^

분명 디자이너나 기획자분들은 자신만의 자료를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제가 가진 자료와 웹사이트 서치를 통해서 여러분들과 공유해보고자 정리를
해봅니다. 분명 자신만의 자료를 왜 정리하는가 라고 하겠지만, 이자료는
저혼자만 만들수 있는것이 아니라, comment와 trackback등을 통해서
만들어지는게 정답이다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그래서, 이런 자료를 통해
여러가지 의견을 나누어 보았으면 합니다.

항상 트렌드는 변합니다.
그래서 이 자료도 1년뒤에는 쓸모없을지 모르지만, 계속해서 업데이트하고 정리해나가다 보면
양질의 자료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제가 주로 찾는 사이트들의 목록입니다.
1.가장 많이 가는곳, 국내외 신규사이트 및 트렌드 동향 파악(좀 느린게 단점)
http://www.ivdesign.co.kr/

2.조금 빨라서 자주갑니다.리스트가 10개씩이라..그게 좋아요
http://dbcut.com/bbs/bbs.php?table=newsite

3.개편되고나서 잘 안가게 되는곳.(정말 사이트없을때 갑니다.)
http://www.5day.co.kr/

4.내부소품용 이미지 찾을때
http://www.imageclick.co.kr

해외사이트
http://www.thefwa.com/
http://netdiver.net/
http://tutorialblog.org(요즘 각광받는 블로그입니다.포토샵플러그인,일러스트 자료많은곳)


Today's keyword is Minimalism

PDF파일 슬라이드화-->Slideshare.net


1.http://www.cinedechef.co.kr/
2.http://www.raemian.co.kr/index_raemian.jsp
3.http://www.mindbridge.co.kr/
4.http://www.beanpole.com/
5.http://www.vov.co.kr/
6.http://www.mypante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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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5 09:07

[감정은행] 디자인분석하기 1.0 beta

이제부터 일주일에 얼만큼이 될지는 모르지만..나의 블로그 성격을 규정해야될 것 같다.

정보만 여러개 수집하다가는 내가 정리를 다 못할거 같은 방대한 메뉴가 될것 같기에...

오스카 시상식을 보면서...참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워 보이는듯한 화면처리...

그걸보는 순간 나도 갑자기 이 컨텐츠를 만들어서 공유를 해보면 어떨까 생각이 들었다.


물론..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 디자이너들이 외국만큼의 연봉(?)을 받는것도 아니지만..ㅋ

여기 저기에서 각종 디자인 커뮤니티의 질저하속에...이런말은 폄허하고자 함이 아님을 밝힌다.

꾸준이 2년여간 읽어본결과.. 자신의 신세한탄, 연봉불만, 신변잡기등의 얘기가 넘 많다는거

정말로 한 디자인에 대해서 목소리를 내고, 분석하고 하는 그런게 없다는게 항상 느껴져왔다.


한번 여기를 방문하시는 분들이 어떤 분들이신지는 모르겠지만 아마도 서서히 분야가 바뀔것이다

혼자서 베타테스트를 해보면서 내 블로그의 방문자 들도 이제 슬슬 색출(?)되어 가는거 같기에

조만간 추이를 지켜보면서 칼질을 할 컨텐츠를 찾아야 겠지...북마크한 사이트를 여기에 옮기는것도

너무나 큰일이기에...헐헐...html로 정리하기도 그렇고..ㅋ


적어도 일주일에 한번은...분석하기 1장을 열것같다...아..말을 했지만...시즌1,2,3,4,같은 말은

쓰고 싶지 않네..이제는 넘 식상해서...


[디자인 분석하기 제 1기]

what do you think the simplest design?

(문법맞나...--.--;)

당신이 생각하는 가장 심플한 디자인이란? 으로 시작할까한다.

아무래도 어제본 오스카시상식장면이 너무 각인이 되어서 그런게 아닐까 하지만...

방문자들중 굳이 디자이너가 아니여도 좋다. 디자인에 대한 지식 한 마디씩 할 수 있는

자리였으면 한다.

장르는 주마다 바꾸어서 할 예정이고...나 뿐만이 아닌 다른 이들의 블로그를 통해서도 이런 장이

많이 열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요즘 대세가 되는 Open API와 같은 Open Design 같은

개념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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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9 18:46

sktelecom의 리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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