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션'에 해당되는 글 4건
- 2008/04/24 하나로텔레콤 정말 화난다. (5)
- 2008/04/22 옥션다음은 누가 될것인가? (4)
- 2007/02/22 옥션 쇼핑몰 동영상 광고 실시
- 2007/01/29 웹2.0 사이트, 국내엔 어떤 것들이 있나?
한편, 조신 하나로텔레콤 사장은 23일 "고객으로부터 신뢰받는 컨버전스(융합) 1위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주장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서명덕 기자님의 글중..)
얼마전까지만 해도 하나TV가입하세요, 상품당첨되셨습니다, 등등의 전화가 2일에 한건씩 걸려왔는데
정말 지칩니다. 당장 하나로 텔레콤에서 바꾸고 싶은데,...
이제는 믿을 기업이 없는것 같아요.
하나로 텔레콤만 그랬을까요?
웬 도박문자도 오고, 대출하라고도 오고,
이 밖에도 하나로텔레콤은 해지 신청한 고객들의 정보는 즉시 파기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2004년 11월 인터넷 초고속망 해지를
신청하고 다른 통신사의 상품을 이용한 피해자 김모씨의 개인정보를 전국 텔레마케팅 모집업체에 불법 유출하는 등 2006년 1월부터
지난해 말까지 약 600만명의 개인정보 8500여만 건을 전국 1000여개 텔레마케팅업체에 제공했다.(서명덕 기자님의 글중..)
1000여개면...아후...정말
옥션은 어쩔수 없었다고 치더라도, 고의적으로 정보를 팔어버리는 기업은
정말 싫군요.
그리고 회사원들에게 수고했다고, 성과급을 지급한다는것...
옥션은 약간 먼발치에서 봤다면, 지금은 제옆에서 일어나는 일이라서
분노를 금할수 없습니다.
그나마, 명의도용방지 서비스에 가입을 해놔서 그렇지, 안하신 분들은 상당한 피해가
있을지도 모르고, 주민등록번호는 유출되는게 일상생활이 되어버린 지금
국내 전반적으로 체계가 새로 잡힐 필요가 있는것 같습니다.
과연 소송으로 자신의 정보유출에 대한 피해금액이 200,300만원을 청구해서
10~40만원을 받는다고 해결이 될까요?...
수많은 전화를 받으면서 느꼈던 짜증스러움, 시간들이 해결이 될까요?
차라리 정중하게 사과를 해주세요...
그럼 그냥 이해해드릴께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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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는 현상들을 보면서 실소를 금치 못하고 있다.
그로인해 피해자를 두둔하는 변호사, 그뒤에 엄청난 배상금액에 따른 수익??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피해자 모임카페, 거기에서 반사이익을 얻으려는
피싱카페...등등
분명 해결을 해보고자 노력들을 했을것이며, 그로인한 피해도 막심하기에
비단 옥션만의 문제가 아닐것이고, 우리나라의 인터넷서비스의 생태계전반이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한다.
왜 주민등록번호를 이용해서 실명확인을 하게하는지, 과연 정부기관산하의
관계자분들, 그위의 최고 대통령님까지...옥션에 가입이 되었을까? 그분들이
옥션에 가입이 되어있었다면, 지금 국회에서는 난장판이 되었을지도 모르겠다.
아마도 본인들이 가입이 안되어있고, 비서나 다른분들을 통해서 주문을 한다던지
아예 이용을 안한다던지...그럴지도 모르겠다. Nymby인가? 아니면 우매한 민중들의 일이니까
알아서 하겠지일까? 어쩌면 다른게 더급하니까..라고 생각할지도
걱정마세요. 이미 우리 정보는 다 유출돼 있으니
그만님의 글에서 강하게 어필은 했지만, 나의 정보가 유출이 된 네티즌들이 광분하고있는데
난 다른것보다 제일 궁금한것은...정부기관의 높으신 분들, 그 자제분들, 친인척들은
옥션회원이 아닌것 같다는것... 그것이 아니라면, 필히 내부에서 미리 언질을 하였을것이고
보상도 했을것 같다는 남다른 이상한생각.
어차피 터질것이었다면, 이번에 제대로 잡아봤으면 한다.
예전에 서비스런칭전에 이런말을 했었다.
A:우리 서비스에 악성댓글, 이상한거 올리면 어떻게 막아요?"
B:경고3번주고 그래도 하면 강퇴죠..
A:그럼 실명제로 돌리죠. 그사람 아예가입못하게
B:그래도 할껄요?
A:실명제는 반듯이 해야됩니다. 주민번호를 통해서 확인해야죠
B:......
기본적으로 우리들에게 이런 악성댓글, UCC에 대한 방지는 실명인증, 주민번호가
아니고서는 근본적으로 해결할수 없다는 기묘한 발상이 머리속에 들어있는듯하다.
나중에 전뇌해킹당하면 어쩔려구 그래요?ㅋㅋㅋㅋ--->공각기동대
ps.---> 청와대가 해킹 당했다 라는군요..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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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event.auction.co.kr/event/scc_20060220/index.asp
그럼 pd, 촬영, 등 직업군의 세분화가 일어날것 인가
아니면... 원맨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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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때 마다 생각들지만 예전에 옥션은 그야 말로 성인물의 천국
이었는데 동영상이 나온다면 골라내는 것도 정말 힘들것이다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 지켜보아야 겠다...
한가지 드는 생각은 앞으로 광고비가 많이 들기에..
쇼핑몰업주들이 UCC 시장에 동영상을 무데기로 올려서
질적 저하를 가져올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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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왜 주소복사는 안되는거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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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google.com) 아마존(amazone.com) 플릭커(flickr.com) 유튜브(youtube.com) 위키피디아(wikipedia.org) 마이스페이스(myspace.com) 테크노라티(technorati.com) 이베이(ebay.com) 딜리셔스(del.icio.us) … 대표적인 웹 2.0 사이트로 꼽히는 것들이다. 참여와 개방, 공유란 대의에 충실한 것으로 평가되는 이 사이트들은 최근 웹 공간을 주도하면서 웹 2.0 파워를 유감 없이 과시하고 있다. 물론 일부에서는 웹2.0이 새로울 것 없는 허상에 불과하다는 비판도 쏟아내고 있다. 정교하게 포장된 마케팅 용어에 불과하다는 것이 이들의 주장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글과 위키피디아로 대표되는 웹 2.0 사이트들은 이런 비판을 잠재우기에 부족함이 없다. 특히 구글은 웹2.0 개념을 가장 잘 구현하고 있다는 호평을 받으며 전방위적으로 그 세력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올 한 해 국내에서 개최된 각종 웹 2.0 관련 컨퍼런스에 참석한 경험이 있는 사람들은 이들의 이름을 한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그렇다면 국내 사이트는 웹2.0을 어떤 방식으로 도입하고 있을까? 유명 해외 웹2.0 사이트 사례를 토대로 국내 웹2.0 사이트들을 분류해 본다. ◇유형별 국내 웹2.0 사이트
◆아마존-이베이형 ![]() '아마존'과 '이베이'는 웹2.0 서비스의 특징으로 꼽히는 '롱테일'이란 단어를 유행시킨 사이트로 꼽힌다. 와이어드 편집장 크리스 앤더슨이 처음 기치를 내건 '롱테일 이론'은 오프라인 서점에서는 제대로 찾기 힘든 80%가 엄청난 위력을 과시한다는 것이 골자. '롱테일 이론'은 상위 20% 제품이 전체 매출의 80%를 차지한다는 파레토 법칙을 정면으로 뒤집으면서 각광을 받고 있다. 국내에선 롱테일 이론에 충실한 사이트로 '알라딘(aladdin.co.kr)' '예스24(yes24.com)' '인터파크(interpark.com)' '옥션(auction.co.kr)' 'G마켓(gmarket.co.kr)' 등을 꼽을 수 있다. 특히 알라딘이 최근 도입한 TTB(Thanks To Blogger) 제도는 상당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TTB는 도서리뷰를 올린 블로그를 통해 판매가 될 경우에는 수익금의 일부를 나누는 것이 골자. 이 제도는 다양한 외부 플랫폼을 생산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유투브-위키피디아형 ![]() 동영상 커뮤니티 '유투브'는 참여, 공유, 개방이라는 웹2.0의 핵심을 잘 드러내고 있다. UCC(User Created Contents) 즉 사용자생산콘텐츠라는 웹2.0 서비스 측면에서도 '네티즌은 프로슈머(prosumer)'라는 대표적인 모범 사례로 꼽힌다. 최근 구글이 유투브를 16억5천 만 달러(약 1조6천억 원)에 인수한 사례에서도 보여지듯 UCC는 웹2.0의 핵심인자로 부상한 상태다. 국내에서는 판도라TV(pandora.tv)를 비롯해 엠군(mgoon.com) 엠엔캐스트(mncast.com) 아프리카(afreeca.pdbox.co.kr) 큐박스(qbox.com) 등이 해당된다. '집단지성'을 활용한 '위키피디아'는 네티즌들이 직접 고치고 다듬는 과정을 통해 백과사전을 탄생시켰다. 국내에서도 이런 '위키'소프트웨어를 이용한 모임이 활동하고 있지만 아직 그 영향력은 미미한 편이다. UCC나 집단지성은 잠재력 면에서는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지니고 있지만 계속해서 불거지고 있는 저작권 문제는 풀어야 할 과제로 남아있다. ◆플릭커-딜리셔스-디그형 ![]() 사진 공유를 대표하는 '플릭커'나 북마크를 공유하는 '딜리셔스' 등은 태그를 통한 참여와 공유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국내에는 '엔비(enbee.com)' '북마커(bookmarkr.net)' 등이 비슷한 서비스로 관심을 모으기 시작했다. 리포트 자료 중심에서 사용자 중심으로 개편한 '해피캠퍼스2.0(happycampus.com)'도 해당된다. 또 이와는 다른 성격이지만 태그를 이용해 온라인 개인서재 서비스를 꿈꾸는 '오픈유어북(openyourbook.net)' 역시 사용자들의 정보를 집대성한다는 측면에서 지켜볼 만하다. 온네트의 '피쉬(3fishes.co.kr)'나 '한RSS(hanrss.com)'는 각각 설치형과 사이트기반 RSS로 주목받고 있다. '디그' 혹은 '뉴스바인'은 태그별 뉴스를 제공할 뿐 아니라 소셜 북마킹, 블로깅 등을 결합한 웹2.0 개념을 도입한 예로 알려져 있다. 광고에 영향을 받긴 하지만 네티즌들의 투표방식을 통해 뉴스의 톱이 결정되는 방식을 취한다는 점에서 획기적이라 할 수 있다. 이에 해당되는 국내뉴스사이트는 '미디어몹(mediamob.co.kr)'이 대표적이다. 또 2000년 창간한 인터넷신문 '오마이뉴스(ohmynews.com)'는 블로그, 트랙백, RSS 등 웹2.0 기술을 일찌감치 적용해 독자들에게 새로운 뉴스 패러다임을 제공하고 있다. ◆마이스페이스형 ![]() '마이스페이스'는 소셜 네트워크(social network)를 대표하는 사이트. 이런 모델은 '싸이월드(cyworld.nate.com)'가 대표적이며 '버디버디(buddybuddy.co.kr)' '다모임(damoim.net)' 등이 뒤를 따르고 있다. 이외에도 지난해 광운대 컴퓨터공학과 재학생이 직접 구축한 '콩깍지(cycong.com)'는 캠퍼스 곳곳의 자리를 웹상에 구축해 익명의 대화를 이끌어내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여행정보 공유사이트 '윙버스(wingbus.com)'는 여행자들의 블로그를 직접 연결, 살아있는 정보를 전달하는 웹2.0 트렌드를 잘 구현했다고 평가받고 있다. ◆테크노라티형 ![]() 태그 기반 블로그 포털 '테크노라티'에 근접한 국내사이트는 상당히 많다. 태터툴즈(tattertools.com)를 비롯해 올블로그(allblog.net) 블로그코리아(blogkorea.org) 이글루스(egloos.com) 온블로그(onblog.com) 티스토리(tistory.com) 등이 그렇다. 그러나 대부분이 플랫폼 역할보다는 자신의 프레임 속에 가두려 한다는 점에서 가장 기본적인 링크 개념을 벗어나지 못한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1인 미디어를 표방하고 있는 '블로터(bloter.net)'는 각 기자들이 자신의 블로그에 올리는 기사들을 사이트에 표출시킨다는 점에서 국내 미디어의 새로운 롤 모델로 각광받고 있다. ◆구글형 ![]() 구글은 웹2.0의 철학적 기술적 요소를 가장 잘 표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국내에는 네이버(naver.com) 다음(daum.net) 엠파스(empas.com) 야후(yahoo.co.kr) 네이트(nate.com) 프리챌(freechal.com) 등 각종 포털사이트가 해당된다. 거의 모든 웹2.0 서비스 기술을 보유하고 있을 뿐 아니라 다양한 콘텐츠를 무기로 네티즌들을 끌어들이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폐쇄적이라는 점에서 개방이라는 웹2.0 본연의 이념에 반한다는 지적도 만만치 않다. 앞으로 어떤 식으로 웹2.0을 받아들일지 그 행보가 주목된다. 네이버가 태그별 검색이 돋보이는 '첫눈(1noon.com)'을 인수했고, 배경음악을 찾아주는 큐박스(qbox.com) 취업 검색 포털 '스마트잡(smartjob.co.kr)', 개인맞춤형 포털 '위자드(http://wzd.com)' 등이 새로운 시도에 나서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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