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에 해당되는 글 106건
- 2008/05/15 미쟝센의 독특함
- 2008/05/02 이런 날이 오지는 않겠죠
- 2008/04/25 The lost Ring
- 2008/04/23 [Good Design]4월의 감정은행장이 좋아하는 웹사이트
- 2008/04/21 [W위젯]우리딸이 이만큼 컸어요 (6)
- 2008/04/21 [명함디자인]명함을 드렸습니다. (12)
- 2008/04/11 우리는 웹의 람보를 원하고 있을까? (1)
- 2008/04/10 햅틱 햅틱하는데 아직 모르겠다. (2)
- 2008/04/10 Thinkfree 디자인 리뉴얼 (6)
- 2008/04/07 [다이어그램디자인] 디자이너가 만드는 다이어그램 (4)
캐릭터소개, 시놉시스, 멀티미디어, 스틸컷, 이벤트...이런 내용들을
포함하여 멋지고, 휘향찬란한 플래시, 에펙효과로 장식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제는 웬만한 영화사이트에서 돈좀 뿌린다면 오~~멋지다가 되는거죠
저는 그래서 영화사이트가면 멀티미디어로 예고편좀 감상하고
스크린세이버나 스틸컷, 포스터 정도 확보를 하곤합니다..
금번 미쟝센블랙펄은 대따시 만하게
네이버의 오른쪽 배너를 엄청난 노출수를 통해서 광고홍보중입니다.ㅎㅎ
그래서 함 들어가봤는데..조인성과 예전 헤라모델과 비슷하게 닮은 모델이
등장해서 기존의 스토리를 이어가는 CF를 보여주고 있지요
영화사이트와 같은 프로모션 사이트를 통해서 홍보를 하는데 독특한것은
세컨드라이프라는 곳에서 홍보를 하고 있다는것을 영상에서 보여줍니다.
그다지 재미는 없는것 같군요..개인적으로 3D의 어색함과 불편함이 저에게 느껴지기에
흥미거리는 없습니다..단지..이렇게도 이제는 하는구나라는 정도?
머 다른 방법이 없을까요?
**머릿결이 찰랑 거리는거니까...스크립트를 써서 창을 찰랑찰랑거리게 한다던지..ㅎㅎ
**세컨드 라이프공간에서 흑진주를 찾으면(열심히 돌아댕겨서..ㅎ) 상품을 준다던지..ㅎ
어린머릿결이란 단어는 재미있군요
독자개발 성분 함유(로열젤리+흑진주+블루베리)...오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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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패같은 것을 만났다.
열심히 싸워보기는 했으나 내가 날리는 주먹은 요리조리 피해가고
엄청나게 얻어터지고 있었다...지갑도 빼앗기고..
난 왜이리도 나약한지...진작 운동좀 해둘껄..
맞는 도중에 112로 전화를 걸었다.
"거기 경찰서죠? 여기 깡패가 있는데 좀 와주세요. 맞아 죽을것 같아요"
경찰 왈
"네? 그럼 그냥 돈 주세요...그러심 되자나요...!!!!"
oh my god!!!! 이게 대답이라고 하는거야?
넌 도대체 머하는 놈이냐..민생치안은 신경도 안쓰고..이런 대답을 하고 있다니.
내 이놈들한테 두들겨 맞고 나면 넌 고발할꺼야..라고 생각하면서
발길질을 엄청당했다...
한 2주가까이 블로그를 방치해두엇죠..
아니..글쓰기가 잠시 싫어지기도 햇고, 머릿속이 복잡해서
그랬죠..
잠시, 강원도로 머리좀 식히고, 복잡한 일들은 강원도 바닷가에 두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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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널드게임이라고 합니다..
베이징 올림픽 마케팅차원에서 이해하면 될것 같습니다.
트레일러/디자인이 첨단느낌이 많이 납니다.
Tone & Manner도 일관성있게 잘 유지되고
영화로 만들어도 될거 같아요..ㅋ
영국식 영어말도 들리는것 같은데..^^
무슨내용인지는 트레일러를 감상하신후..공식사이트를 가보세요
제목때문에 반지의 제왕처럼 생각들었죠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참고하세요
공식사이트
http://www.thelostring.com
베이징 올림픽 마케팅차원에서 이해하면 될것 같습니다.
트레일러/디자인이 첨단느낌이 많이 납니다.
Tone & Manner도 일관성있게 잘 유지되고
영화로 만들어도 될거 같아요..ㅋ
영국식 영어말도 들리는것 같은데..^^
무슨내용인지는 트레일러를 감상하신후..공식사이트를 가보세요
제목때문에 반지의 제왕처럼 생각들었죠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참고하세요
공식사이트
http://www.thelostring.com
인상적인 마지막말
ARE YOU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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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웹진과 뉴스레터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저의 즐겨찾기에 링크되어있는걸 공유해봅니다.
웹진과 뉴스레터는 사내에서 직원들과의 결속, 돈으로 헤아릴 수 없는 정신을
만들어 주는 촉진제와 같은데요. 대외/대내부적으로도 엄청난 홍보효과를 누릴수
있습니다. 물론, 이를 꾸미기 위해서는 사내에 기자단도 있어야 할것이고
컨텐츠를 취합해서 매달마다 고생하는 직원들도 있을것입니다.
매월마다 발간한다는건 정말 힘든일이죠^^;;
플래시로 운영하는 곳은 분명 유지보수를 해주는 웹에이젼시가 있겠지만
내부에서도 상당한 내공이 필요합니다.
직원수가 100명이상이 되는 기업에서는 반드시 추진해야할 목표이죠
브랜드 아이덴터티를 구축하는데, 좋은 결과물이지 않을까합니다.
물론, 매출증대로 꼭 이어지지는 않는다는...ㅠ.ㅜ
-항상 배달이 되는듯한 느낌이 아주 좋다.
-캘리그라피서체 느낌 굿!!
-컨텐츠가 상당히 잘 짜여져 있다.
-철강쪽의 분위기를 많이 없앤 따뜻한느낌의 사이트
-직원들에 대한 애정이 웹진에 묻어나고 있습니다.
-정말 따뜻한 느낌입니다.
-지금은 안하나 봅니다...
-직원사진이라서 좀 안습이긴 하지만,
-think/love/enjoy로 시작하는 웹진
-상당히 잘짜여 졌습니다.
-CEO의 메세지도 보고, 채용공고도 보고
-역시 SK는 하는것도 틀리군요..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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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딸이 벌써 회사를 들어가서...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윗상사 몰래 고스톱을 치고, 몸매관리를 위해 헬스도 하고
자동차사고도 나고, 이러면서 사회생활에 적응을 하고 있는듯하군요
Lose weight, feel great!
This can't be happening Why me?
This tastes great!
All work and no play... Life is so dull
재미있는 상황의 영어입니다.^^
자신의 목소리를 녹음해서(?) 음성을 보여주는것도 재미있지 않을까해요
방문자에게 영어로 인사한다? 아마도 오시자 마자 제 목소리를 들으면
나가 버리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우리딸과 같은 회사에 다니시는 분들이 많은데
결혼도 해야겠죠? 와우...
제가 결혼을 먼저해야되는데..ㅋㅋ
위젯을 곰곰히 지켜보다 보니, 위자드의 노력이 계속해서 더해지는게 느껴지고
곧 나올 위젯xxx?도 기대가 될듯해요. 디자인짱!!!
표사장님 전에 위젯 컨퍼런스끝나고 별다방에서 말한 것..잊지 않으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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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5 - [디자인/analysis] - [분양합니다]W위젯을 같이 달아BOA요
를 통해서 2분께서 위젯을 저를 통해서 달아주시고, 감사의 뜻으로 전해드린 명함입니다.
회사의 업무일정상 바빠서.. 죄송한 마음에 명함 인쇄까지 해서 쏴버렸지요^^
두분의 디자인이 비슷해서 죄송한 마음은 있지만, 앞으로 블로그 홍보를 이명함으로
해주신다는 게 저에게는 감사할 따름입니다. 다음이벤트에는 좀더 다른 디자인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구독자와 방문자들께 앞으로 좀더 좋은 이벤트를 해볼것을 약속드리면서
저의 작은 이벤트의 결과를 보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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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업무가 많이 바빠지다보니 심도있게 다루지 못하고있다는게 흠이군요
RSS로 구독하고있는 UX관련 글들중
UX를 개선하기 위한 가이드라인
좋은 사용자 경험(UX) 이란?이란글이 상당히 도움이 많이 될듯합니다.^^
그런데, 디자이너로서 얼마전 있었던 일화를 하나 소개할까합니다.
누구나 다 겪는 일반적인 일이기도 할거 같군요. 같은 업계종사자들이라면...
A:갤러리를 멋지게 만들고 싶어요
B:플래시로 하면 멋지게 해드릴수 있습니다.
A:저희가 유지보수를 직접할 수 있고, 가격은 싸게(?)했으면 좋겠어요
B:그럴려면, 이래저래..blabla해서 견적은 얼마(?)입니다.
A:멋진한데 저희는 저런 사이트와 비슷하게 하고싶어요
B:저것은 얼마이상이 든 사이트 인데 가격이 비싸실겁니다.
A:그럼 제로보드같은거 써서해주세요
B:그럼 플래시같은걸로 못하실겁니다.
A:괜찮아요. 저희가 예산이 얼마안되서
B:그럼 생각하시는 예산은요?
A:한 10만원이면 되지 않나요?
B:아...네..ㅜ.ㅠ
A:금방되죠?
B:기간은 어느어느 정도 될것 같은데요
A:급한데 빨리해주세요
B:일단 자료를 먼저 주셔야 될것 같습니다.
A:자료는 언제언제까지 드릴께요. 드리면 금방되죠?
B:.........
A:이렇게 했을때는 저것과 똑같이 해주세요
B:그럼 방문하는 유저들이 불편할텐데요
A:괜찮습니다. 저희는 오프라인으로 할거라서요. 게시판만 있으면되요
B:네.................................(통화후 내뿜는 담배연기...)
머...이런 대화가 오고가는게 일반적인...웹을 생각하는 사람들의 마인드이랄까요
저도 Ui/UX를 공부하는 사람으로서, 아직 미진한 생각을 가진 사람으로서
UI/UX를 고려해서 만들고 싶기도 하지요. 하지만, 정작 쥔장님들께서는 그게 중요한게
아닌듯합니다. 그저 내가 관리하기에 편하고, 게시판으로 똘똘 뭉친, 비주얼은 플래시로
움직이기만 하면되는...그런 류의 사이트를 원하는 쥔장님들이 많습니다....
이게 현실이라고 볼수있죠...
어쩜 이런 사람들을 위해서 웹계의 사람들이 UI/UX를 공부하고, 포털사이트를 개선하고
편리하게 할려고하고, 블로거들을 통해서 소통하면서, 마케팅을 하고있지 않을까합니다.
이런측면에서는 네이버라는 거물이 정말 잘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네이버는 온 국민을 "달팽이로 만들고 있다."
mepay님의 글을 보자면 어쩜 쥔장님들은 달팽이가 되고싶은게 아닐까 생각도 듭니다.^^
<사족...입니다..>
어제 보던 람보4가 생각나는군요
대략 내용이 안습이긴한데, 선교사들이 버마의 군사들에게 학살을 당하는 속에서
선교와 구호를 위해서 이유없이 람보를 설득해서 들어가려고 합니다.
선교사들은 아무이유가 없습니다. 우리는 선교만 하면 된다..라는거죠
언제 죽을지도 모르고, 살인을 목격하게 되지만, 람보로 인해서 구사일생으로 살아남습니다.
비슷할지는 모르겠지만, 쥔장님들의 성향과 비슷하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잘못된게 아니라, 그들에게는 웹사이트가 분명 온라인 전화번호부 역할을 하면서
그것이 매출로 증대될것이라는 생각을 많이 할수밖에 없는게 현실입니다.
그리고, 적은돈으로 웹사이트를 만들지만, 그것으로 람보에게 맡겨서 마구 기관총을 쏘면서
손님들을 끌어오게 하는 전략만 생각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좀 씁쓸하긴 하지만, 저도 아직 미진한지라, 다같이 노력해보아요^^
----------------------------------------------------------------------------------
yoshinoya라는 음식점사이트인데...프로모션이 재미있습니다.
쥔장님들 이런거 한번 안해보실래요?
http://www.yoshinoya.com.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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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난 아직 핸드폰에 대한 뜨거운 열망이 적기에 오늘 몇가지를 서치해봤는데
칫솔_초이님의 블로그
애니콜 햅틱 개발자와 대담 제1부
애니콜 햅틱 개발자와 대담 제2부
석현님의 블로그
애니콜 Haptic 에 관한 잡설
라디오키즈님의 블로그
[햅틱폰 리뷰] 만지면 반응한다는 햅틱... 그 첫 만남...
파란토마토님의 블로그
http://blutom.com/623
버섯돌이님의 블로그
http://mushman.co.kr/2690492
대략..아직 사용해보지 못한 나로서는, 현재의 뜨거운반응을 지켜봐야 될것 같다.
모바일위젯의 형태로 제공되면서 향후 위젯시장의 뜨거운감자가 될것인지, 애플처럼
외부에 공개하면서 갈것인지...잘은 모르겠지만
햅틱은 한마디로 한국형 UI를 이룬것 같고, 아직까지 텍스트가 많다는것...
잘보지는 못했지만, 꽤 동작들이 아이폰보다 복잡하다는것..
어느사장님이 말씀하셨던, 아이폰은 어디로가도 빠져나오기 쉬운데...과연
햅택은 잘될까? 라는것, 또 공감하는 바가 있다면
석현님이 말씀하신
일반 사용자들에게 Haptic 폰은 비싸고, 기존 핸드폰들의 인터페이스를 단지 사이즈 크게, 터치로 만들어놓았구나...라는 인상을 주기에 충분합니다. Flashlite 개발자나 Mobile Flash 디자이너들에게는 Haptic 의 Flash 구현은 "어 이정도까지 만들었어?" 정도의 말을 끌어낼 수 있을 것입니다만, 약간은 엉성한 UI 와 현재의 트랜드와 약간 상반되는 GUI (물론 삼성에서는 이것을 트랜드로 만들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겠지요. 어느 에이전시가 디자인을 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는 iPhone 의 화려함에 익숙해진 사람들에게는 실망감을 안겨줄지 모르겠지만요.
일반 사용자들에게 Haptic 폰은 비싸고, 기존 핸드폰들의 인터페이스를 단지 사이즈 크게, 터치로 만들어놓았구나...라는 인상을 주기에 충분합니다. Flashlite 개발자나 Mobile Flash 디자이너들에게는 Haptic 의 Flash 구현은 "어 이정도까지 만들었어?" 정도의 말을 끌어낼 수 있을 것입니다만, 약간은 엉성한 UI 와 현재의 트랜드와 약간 상반되는 GUI (물론 삼성에서는 이것을 트랜드로 만들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겠지요. 어느 에이전시가 디자인을 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는 iPhone 의 화려함에 익숙해진 사람들에게는 실망감을 안겨줄지 모르겠지만요.
조만간 아이팟을 지를 예정이지만(?) 일단 기존의 디자인형태에서 개선되어보인다는 점에서는
많은 점수를 주고싶고, 난 전문가가 아닌지라 기능적인 면에서는 사용해보고난후 선택해봐야겠다.
상당히 나도 디지털적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런것을 보면, 아날로그한것 같기도하다
애니콜을 오랫동안 써왔던 유저로서 터치폰은 반길만 한것같다
누군가가 말했던, 위젯컨퍼런스에선가 들었던, 햅틱의 웹 위젯형태로 마케팅을 하게 될듯하지만
난 이런게 더끌릴것 같다...
내 피시에서 사용하게 해주면 안될까 라는 욕심..
마케팅을 하는데 있어서, 새로운것이라면 한번쯤 웹/어플을 동시에 마케팅하게 해준다면
난 사양하지않고 써볼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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