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에 해당되는 글 4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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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4/14 두루치기와 웹2.0 디자이너의 관계-상편 (2)
- 2008/04/07 [다이어그램디자인] 디자이너가 만드는 다이어그램 (4)
- 2008/04/01 [Good Design]4월의 감정은행장이 좋아하는 웹사이트 (4)
- 2008/03/29 [인쇄디자인]삼원페이퍼를 아시나요? (2)
- 2008/03/27 스마트에디터와 뒷얘기들
- 2008/03/24 위젯코리아 컨퍼런스2008 참석합니다. (7)
- 2008/03/24 [명함]감정은행장의 명함입니다. (14)
- 2008/03/20 [Good Design]3월의 감정은행장이 좋아하는 웹사이트 3탄 (4)
- 2008/03/18 [Adobe RIA world] 디자이너가 바라본 RIA세상 (8)
잭니콜슨과 모간프리먼의...인생이 얼마 남지 않은 사람들의 이야기...
돈으로만 해결하는 잭니콜슨과...교수가 되고싶었으나 흑인이란 이유로 될수없었던
시한부 인생을 사는 두남자의 이야기이죠
서로 친하지 않았고, 전혀다른 두사람들이..조금씩 가까워지다가, 시한부 선고를 받고나서
평생 하고싶었던, 할수없었던 것을 하기 시작하면서 마음의 문을 열게되고, 짧지만
그 누구보다도 평생친구같은 존재가 되었다는...
감동이 진한 영화를 상당히 좋아합니다만, 최근에 이런영화를 찾기가 힘들었던것 같습니다.
아마 누구나 이영화를 보고나면 난 죽기전에 무엇을 할까라고 생각해보겠지만,
저는 조금 다른 시선에서, 돌아가신 할아버지와 할머니, 그리고 살아계신 아버지와 어머니는 과연
어떤 버킷리스트를 가지고 계셨을까 생각해보게 되는군요
저야 아직 많이 남은 인생이고, 이런것을 생각하기에는 더 많은 노력과 인생을 살아야 되기에
아직 이른것 같다는 생각이구요, 부모님들이 하고싶은것을 해줄수 있는 그런 버킷리스트실행을
해보고 싶다는^^;;
잭니콜슨처럼 돈을 많이 가지고, 인정사정없는 분들도 아니었고, 모건프리먼 처럼 평범한 인생을
(다만 흑인이 아니었지만^^,)살아오신 분들이기에 남들이 해줄수 없는 소중한 것을 해주고 싶더군요
약간은 우울해 질수있는 영화이지만, 연인, 와이프와 한번쯤 같이 보면서 부모님들에 대한
생각을 깊이 해보는 유익한 시간이 될것 같습니다...시사회때 꼭 보고싶었지만, 야근으로
참가해보지도 못하고..흑...
My Design Bucket List is
1. 나이가 좀 지나면 일러스트를 그려보고 싶습니다(작가..ㅋ)
2. 내가 디자인하면서 겪은 작은 일상을 후배들과 공유하고 싶어요
3. 커뮤니케이션하는 방법을 많이 익혀보고 싶어요
4. 생각에 대한 폭을 많이 넓히고 싶어요
5. 월간디자인/디자인NET같은 잡지를 발행해보고 싶어요
1. 나이가 좀 지나면 일러스트를 그려보고 싶습니다(작가..ㅋ)
2. 내가 디자인하면서 겪은 작은 일상을 후배들과 공유하고 싶어요
3. 커뮤니케이션하는 방법을 많이 익혀보고 싶어요
4. 생각에 대한 폭을 많이 넓히고 싶어요
5. 월간디자인/디자인NET같은 잡지를 발행해보고 싶어요
몇년간 쭈욱 가졌던..생각들이죠
물론 여러분들의 회사업무에 대한 꿈도 있겠지만, 저는 결혼해서 전원에서 일러스트그림을 그리면서
마음 편히 살고 싶은 욕심도 있습니다. 그게 당장한다고 해서 될일은 아니겠지만, 나의 버킷리스트이기에
한번 써봤습니다.
디자이너로서 이런 마음을 가지고는 있지만, 한번 상상해보면 멋지지 않을까요?
와이프와 그림을 서로그리고, 생각을 공유하면서, 평생을 이쁘게 늙는 모습...그모습을 보고
자라는 자식들의 해맑은 미소를 오늘 하루 잠시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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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루치기를 아시죠? 맛깔나게 생긴..소주에 밥과 같이 먹으면 맛있는...쩝쩝^~~~~
두루치기의 뜻을 보니
쇠고기나 돼지고기, 오징어, 조개 등과 여러 가지 채소를 넣어 국물이 조금 있는
상태로 볶듯이 만든 한국의 향토음식.
상태로 볶듯이 만든 한국의 향토음식.
좀 더 자세히보면
more..
갑자기 웬 두루치기? 라고 하실지 모르겠습니다...흐흐
++원래 금요일 저녁에 포스팅할려고 했던것이었으나...
그날 급작스러운 회식으로인해서 저절로 포스팅 되었었습니다..ㅜ.ㅠ
예약포스팅을 즐겨쓰는지라..생각을 못했었군요
비공개 설정했다가 다시 보냅니다.
대략 무슨얘기할지 아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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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출근해서 지난주의 일들을 점검하면서
여러분들의 작업은 어떻게 진행되나 궁금해지더라구요
그래서 제 작업의 업무 %를 따져보았습니다.
디자인작업/기획/부서업무협조/농땡이?/문서작업..등등...
이런것을 표현하고자 하니..숫자로 하기는 좀 그렇고
그렇다고 어떤 툴을 쓰자니 귀찮아지고, 제일 잘하는게 머있나
해보니까..일러스트레이터 프로그램이 생각나더군요
솔직히 디자이너라면 멋지게 만들고 싶은게 욕망 아니겠습니까?ㅋ
혹시 이기능을 아시는 분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요즘 cs버젼에서는 3D로 구현이 가능하답니다^^
그럼 차례대로 알아보도록 할께요
1.Adobe Illustrator 10/CS/CS2/CS3 를 켭니다.
2.그리고 새문서를 엽니다.
3.OK 클릭
4.왼쪽 메뉴툴바에 그래프모양을 클릭합니다.
5.옆으로 사이드 메뉴가 나옵니다.
6.아래와 같습니다. 보통 Default로 도표가 나오지요
7.Pie Graph Tool을 클릭합니다.
8.Graph라고 뜨는 width와 height를 150씩 입력합니다.
9.도표입력란이 나옵니다. 빨간색으로 표시된곳에 숫자를 입력합니다.
검정색 부부에 마우스를 클릭하시고 하얀 박스에 숫자입력-->Tab키 누르면 옆칸이동..숫자 계속입력
가로줄쪽에 안하시면 세로줄쪽은 또다른 원이 나옵니다. 머...수치를 같이 비교할때
필요하겠죠?
10.숫자를 입력하고 나면 각 영역이 나뉘어집니다. 그리고 옆의 체크모양(녹색)을 클릭해줍니다.
그리고 라인을 없애기 위해 아래 빨간색부분의 라인색을 없애줍니다.
라인없애기
11.각 영역의 색을 채워줍니다.
12.상단의 effect>3D>Extrud & bevel을 클릭합니다.
13.창이 하나 뜨는데 그곳에 아래와 같이 수치를 입력해주세요.
수치별 상태를 확인하시려면 preview를 클릭해주세요
박스모양: 자신이 원하는 상태로 돌려봅니다.
extrude depth : 다이어그램의 두께설정
surface : 빛의 방향 조정하기
14. 완료!!!!
자 이제 포토샵으로 가져가셔서 curve값같은걸로 약간의 색상조정을 해주시거나해서
파워포인트로 가져가보세요...
아마도 멋진 다이어그램을 통해서 디자이너로서의 PT를 하실수 있을겁니다.
단점: 앞으로 계속 일들어옵니다...ㅠ,ㅜ
장점: 자신이 PT하시면 +알파있겠지만, 비장의 무기로 써보시길 권장합니다^^
일러스트레이터의 3D지원은 10버젼부터 있습니다^^
샘플로 만들어보았는데...여러분도 하나 멋지게 만드셔서 책상위에 붙여보시거나
파워포인트로 활용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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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4이 지났군요...날짜도 빠르긴 합니다.
봄철이 되면 신학기도 시작되지만 결혼도 많이 하고, 이사철이 되기도 하지요
그래서^^ 국내의 가구회사들에 대해서 한번 서치를 해보았습니다.
가구회사들도 요즘은 친환경이란 컨셉을 통해서 자신들의 브랜드 가치를 끌어올리고
있지요. 생각나시는 브랜드 있으신가요?
국내의 가구회사가 엄청나게 많은데 웹사이트를 통해서 알수 있는 업체는
more..
이렇다는군요..^^
저는 4개정도의 사이트를 서치해봤습니다.
고품격 브랜드를 지향하는 가구회사들이 웹사이트를 잘 다루지는
못하는듯합니다. 그나마 리바트는 잘되어있군요.
가구회사들을 좀 모아놓았으면 어떨까 생각도 해봅니다.
찾기도 힘들군요.
-Zen스타일이 가미된듯합니다.
-국내의 유명브랜드죠
-여자가 꿈꾸는 스토리-까사미아..라고 합니다.
-디자인에 대한 많은 투자를 하고 있는 회사인데 진짜로 그럴까요?^^
-웹사이트에 대한것은 아예 다른회사에서 관리한다는군요
-좀 (플래시들이) 어색하기도 한데 웹사이트쪽도 투자좀 해주면 안되겠니?
-그래서...40점 드리겠습니다.(걍 매장가서 보고 살래요)
-포털지향입니다.
-가고싶은곳, 머물고 싶은곳...이라는 키워드군요
-웹에 대한 구성이 잘되어 있군요
-아웅 잘해놨네!!!!
-이사/웨딩/주방/학생/선물...학실한? 타겟팅이군요
-한 95점?(정보를 교류할 수 있으니까^^)
-팀스/시디즈/본비비/한스
-본비비는 상당히 재미있는 사이트네요
-위즈위드처럼 아래에 플래시바로 쇼핑하게 하는군요
-제품사진 누르면 원래 이동해야되는거 아닌가? 아이콘을 클릭해야 가게만드는군
-Drag & Drop이라는데 왜 안되는거지?
-장바구니가 다른페이지가면 닫혀버린다...걍..장바구니 페이지가 더 낫겠어요
-로그인하기하면..장바구니뒤에 로그인 페이지가 뜬다..OTL
-웹사이트 만큼...쇼핑몰도 먼가 이상하긴하다..
-하지만..그래도 이쁘다^^
-그래도 난 웹사이트보고 안살래요
-그래서...60점드리겠습니다.
-live art라는 잡지를 볼수 잇게 해주는군요
-디자인이 깔끔하고 이쁜데요
-그나마 플래시도 이쁘게 잘 돌아가고
-잘만든듯합니다.
-그래서 90점 드리겠습니다^^
-정말 친환경 가구회사 같아요
오늘부로 감정은행장이 좋아하는 웹사이트는 점수제로 해봅니다.
-사용성
-웹사이트 퀄리티
-소통?
-플래시
이런거 다 무시하고 사용좀 해보고 걍 느낌가는대로 점수메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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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원페이퍼라고 아시는 분들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보통 시각디자인과라는 곳을 가게되면, 편집디자인을 배우게 되는데
그때 종이라는 것에 대한 선택을 알게되고, g수, 종이재질, 어떤경우에 이런종이를 쓴다라던지
여러가지를 배우게되죠. 그리고 실무에 나가게 되면, 종이의 g수는 몇번 만져보면 대략
이건 몇그람, 저건 몇그람...이렇게 알게됩니다.
또 종이의 결을 잘 보게되면 횡목/종목이라는 종이를 알수 있다는 Tip도 있지요
이런 방법들에 따라서 인쇄비용/견적이 틀려질수도 있습니다.
이런 종류의 모든 것들을 다루는 국내의 종이를 살 수 있는 곳이 몇군데있는데요
그중에서 삼원페이퍼라는 곳을 잘 눈여겨 보시면 좋을듯합니다.
http://www.papergallery.co.kr
이벤트하는 주소
http://www.papergallery.co.kr/gnu3/?doc=bbs/gnuboard.php&bo_table=exhibition&page=1&wr_id=39
이곳은 몇년 전부터 해외인쇄물, 유명작품들, 유명작가의 인쇄물들을 전시하고 홍보함으로서
각 대학교의 디자인과로 부터 견학을 신청받고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미래의 디자이너들에게 엄청난 홍보인셈이죠. 실무에 가면 각 해당업체에서 거래하는
종이회사들이 있지만, 그 예비 디자이너들이 어느정도의 위치에 올라갔을때 분명 삼원페이퍼를
기억하는 사람들이 많을것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막대한 홍보비용을 지불하고 있지요
가보시면, 정말 다양한 인쇄방법, 고퀄리티의 작품들을 한눈에 볼수 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서 종이 샘플을 미리 받아오시면 차후에 인정(?)받는 디자이너가 될수 있습니다.
비단 편집디자이너 뿐만아니라, 웹/UI/등등의 전방위 분야에서 이런 인쇄에 대한 노하우를 가지고
있고, 회사의 인쇄물을 디자인해서 출력할때 종이에 대한 지식을 쭉~~~나열해서 설득하면
정말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심지어는 종이를 만져보고 이건 209g, 저건 150g 아트지, 저건 스노우
화이트...이렇게 부를 수 만 있다면...당신은..성공한 디자이너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아무튼..삼원페이퍼에 자주 다니시면서 요즘의 인쇄용지, 어떤게 좋은것인지 알아보는것도
나쁘지 않겠죠?
Tip////
명함인쇄시에 보통 고급스럽다고 반누브라는 종이를 많이 쓰고 있습니다.
이때 명함의 전면에 back을 어떤 색으로 꽉 채워서 인쇄를 할 시에는
명함을 겹쳤을때 하얀부분에 백그라운드에 꽉 채워진 부분의 색이 묻어나옵니다.
그래서 반누브라는 종이류의 명함을 인쇄하게 되면, 백그라운드 인쇄를 하시고
반코팅같은걸 해주시면 좋습니다. 물론..비싸겠죠?ㅋㅋㅋ
그냥 앞뒤를 화이트위주로 해주시는게 최선이구요
명함 받으실때 잘 보시면 100장의 사이사이마다 종이가 깔려있는게 원칙이라는거
알아두세요...묻지 말라고 업체에서 해준거구요...
비오는날의 인쇄는 웬만하면 일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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