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 해당되는 글 17건

  1. 2008/04/16 오지않는 구글수표..흑흑 (10)
  2. 2008/02/12 구글 Pin 도착했군요 (6)
  3. 2008/02/06 [라이프스타일&트렌드]미니멀리즘이란 무엇인가?
  4. 2007/10/17 Google Dev Night 2007 후기사진 (8)
  5. 2007/10/16 Google Dev Night 초대받았습니다.^^;;
  6. 2007/06/22 [Design#6] 웹2.0시대 디자이너의 영역 (2)
  7. 2007/06/22 Webappscon korea2007 발표자료 다운로드
  8. 2007/06/22 Webappcon Korea2007 리뷰
  9. 2007/05/31 변경된 구글 코리아의 첫 화면을 뜯어 보자.
  10. 2007/05/29 세상에 마법을 걸다
2008/04/16 15:38

오지않는 구글수표..흑흑

요즘 블로그 글도 못쓰고 있는데..
오지도 않는 구글수표...(106달러인데..)

안받아도 무방하지만, 그래도 돈인데..

보냈다고 하는데 어디로 간것인가..
재발행요청을 두번했는데...

답변도 없고...
아오..

인터넷기업의 최대 단점이라면...전화로 마구마구 항의할수 없다는것..
이런거 보면 은행이 조금이나마..창구에서 항의할수 있는게 좋은것 같다...

오늘의 넋두리였음..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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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2 18:06

구글 Pin 도착했군요

전에 회사에서 퇴사자 우편물을 버려버려서
이번에야 구글 애드센스 PIN을 받았네요...

요즘 블로그가 또 뜸해졌습니다.
디자인작업을 할때는 잘 못하게 되는데..다시 반성하고
또 블로깅해야겠어요

입력하고보니 15일전이라...담달에는 받을듯합니다...
회사 과장님 핀번호를 주시면서 하시는말...
"머야? 돈받는거야?"

"네"

"술쏴라!!!"

"네..ㅋ"


머..이랬습니다.

이제 기분좋게 기다려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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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6 09:01

[라이프스타일&트렌드]미니멀리즘이란 무엇인가?

이전 포스팅에서 고딕스타일을 찾으려는 시도는 참 힘들었습니다..ㅜ.ㅠ
그래서 이번에는 조금은 찾기 쉬우면서, 여러분야에서 라이프스타일을
볼 수 있는 미니멀리즘을 조명해보기로 하겠습니다.

미니멀리즘[Monimalism]

1960년대말 주로 미국 뉴욕시에서 시작된 시각예술과 음악분야의 운동

개요
http://100.empas.com/dicsearch/pentry.html?s=B&i=142285

국어사전에 등록된 것은
되도록 소수의 단순한 요소로 최대 효과를 이루려는 사고방식.


책에서 정의된 내용
주관적이며 풍부한 디자이너의 감성을 고의로 억제하며
디자인에서 최소한의 장식을 통해 미감을 최소한으로
줄여 나타내려는 것으로 그 시각적인 특성은 화려한 색상을
절제하여 대게 검은색이거나 단색, 때때로 금.은색을 사용함
미니멀 디자인들은 그 절제된 단아함 속에서 더욱 세련된
면모를 보임

패션에서 미니멀리즘은 '단순성과 순수성을 추구했으며 이것은 절제된 형태와
색상으로 아름다움을 추구하려는 패션으로서 불필요한 장식이나 과장된 형태를 지양했음

인체노출을 통해 자연스러운 신체의순수성을 그대로 의복에 반영하였으며
자연스러운 곡선미와 실루엣을 통해 의복에 대한 고정관념에서 벗어나려함

미니멀리즘의 이미지
출처-->http://blog.naver.com/heejunim

more..



음악분야
'미니멀리즘의 아버지' 스티브 라이히 내한


핸드폰(마루님의 글이 많아요..^^)
뷰티폰 개봉기, 비밀스런 판도라의 상자를 열다.
미니멀리즘을 추구하는 LG 프라다폰(PRADA Phone)


현재의 트렌드를 보자면 미니멀리즘은 대세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화면구성 비율, 디자인요소, CSS, 웹스타일 가이드등에서 그 변화를
주시할 수 있다는 것이죠


웹피플의 즐겨찾기에서는 웹의 본질을 이렇게 정의하고 있습니다.

- 평면성과 평면성의 구획
- 사이트 접속성
- 웹 사이트 간의 상호 연계성
- 목적성과 기능성
- 사용자와의 상호작용

분명...웹의 본질로 귀화가 웹2.0이라는 것이 아니라는것을 알아야 되는만큼
미니멀리즘에 대해서 좀더 쉽게 접근할 필요가 있을것입니다.

디자인을 할때 반드시 기억해야 할것은 미니멀리즘이라고해서 모든 장식요소를
배제한 디자인이 아닌... 웹에서는 UX UI를 고려한 인터페이스, 오프라인에서는
사용자들이 읽기쉬운 레이아웃...패션에서는 단순과 순수성..
등등을 고려한 디자인이 필요하겠죠?

미니멀리즘에 대해서 좀더 알아보기 위해서는
-컬러
-웹사이트
-스타일
-작가
에 대해서 아는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분명...웹사이트는 다들 구글을...머릿속에 그려넣으시겠지만...
미니멀리즘은 디자인너의 감성을 고의로 억제하며, 최소한의 장식을
통해서 미감을 최소한으로 줄여야 된다는 것을 머리속에 각인하신다면
구글만이 미니멀리즘이다...라고 할수는 없을것입니다.

보통...디자인에 대해서 논한때 우리도 구글처럼 할까? 라고 말이 많지만
구글처럼 방대한 양이 있다면 가능하겠죠?^^

아래의 글을 읽어보시면 라이프스타일과 트렌드에 대한 시작을 보실 수 있습니다.
2008/01/14 - [디자인/라이프스타일&트렌드] - 라이프스타일과 트렌드, 그리고 디자인
http://emotionbank.tistory.com/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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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7 00:05

Google Dev Night 2007 후기사진


Google Dev night 2007에 다녀왔습니다.ㅋ
메리아트 호텔이라선지 택시를 타고 내릴때도 문열어주시는 친절함..므훗^^


정말 이럴때 머피의 법칙이 작용하는지 저녁식사전에 밧데리가 방전되어서
사진을 더 못찍은게 한이 됩니다..ㅋ


포스팅은 새우깡소년님이 해주시리라 믿습니다..ㅋ
저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8시쯤 쉬는 시간에 나왔습니다만
아쉬움을 뒤로하면서 돌아서는 이마음..
하지만 저녁의 샌드위치와 샐러드 아..맛이 죽이더만요
지하철타러갈때 떡이떡이님이 저녁을 싸들고 내려가시던 모습..ㅋㅋ
절 모르시겠지만 사진으로 하도 많이 봐와서 급하신 용무로 어디를 가시는듯하시더군요
3호선 고속터미널역쪽을 가시던데..


아무튼 저는 일단 찍은 사진들에 대해서 업로드를 합니다.
자세한 포스팅은 새우깡소년님의 포스팅이 올라오는데로 트랙백을 걸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제가 들은 것중에서는 기억에 남는것은
igoogle에서는 현재 개인 홈페이지를 위한 스킨의 css 적용을 위해 내부적으로 개발을 하고있으나
(네이버의 개발자 분이 질문하신듯합니다..ㅋ) 공개는 아니라고 하시던군요..주로
개발자 분들께서는 script로 엮을때의 보안문제를 문제 삼으신듯합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igoogle을 잘 안쓰지만 gadget이 개인의 블로그나 홈페이지에 활성화를 위해서는
스킨같은부분의 css를 변경하는게 좋지 않을까합니다. 지적이 아주 좋았습니다.

질문시간에 저는 한마디 묻고 싶었습니다.
아마도 이 질문했으면...대박이지 않았을까..

"혹시 애인있으신가요?".ㅋㅋㅋ
"Do you have a boyfriend?"ㅋㅋㅋ

Google Gadget Api를 강연해주신
Sophia Brueckner 감사드립니다

솔직히 동시통역을 안해주면 어쩌나 했는데 통역해주신 분들 수고 많으셨구요
기억에 남는 부분이 있다면..
흔히 우리들이 thumnail이라고 할때 썸네일이라고 하는데
통역분이 떰네일..--.--;
이라고 하실때 너무 웃어 버렸음니다..
뻔데기 발음해주신것...잊지 않을께요..ㅋ

근데..저와 새우깡소년님하고 같이 있었던 분..김종수씨..저희 아버지 존함과
같아서 기억이 오래갈듯합니다..근데 블로그주소를 몰라..트랙백이나
댓글 부탁드려요..^^ 지송

자 그럼 이제부터 사진에 대한 부분 보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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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사진은 사전접수 확인 데스크인데 언냐들 넘 이쁘셨구요
구글스럽게 스카프로 구글의 컬러를 대변해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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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사진은 내부 웨이팅룸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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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사진은 새우깡 소년님의 통역기를 들고서 흐느끼시는 모습..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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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사진은 조원규사장님의 조기연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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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사진은 미모의 소피아분...남자친구 있으삼?ㅋ
넘 이쁘셨습니다. 당혹스러운 질문에도 성의있는 답변
감동의 물결이었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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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6 00:40

Google Dev Night 초대받았습니다.^^;;

Google Developer Night 2007
의 초대장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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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리는 마음으로 가볼려고 합니다.
이런 행사자리를 항상 가고 싶었으나
참석할 기회가 없어서, 야근으로..--.,--;
못갔었는데 정말 기쁩니다..

디자이너는 아마도 그곳에서 저혼자가 아닐까 하는..풋..ㅋ
그래도 웹의 동향과 구글이라는 곳의 분위기를 만끽할수 있는 자리였으면
좋겠습니다.

호텔에서 제공해주는 저녁도 맛날꺼 같고..
무엇보다 사진과 영상을 찍어서 공유를 해보고자 합니다.
사람들을 만나고 하는일들을 좋아하는 데 정말 오랫만에
사람다운 행동좀 해보는군욧..*.*;


웹에 대해서 광합성좀 받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이래저래 머리아픈일들이 쌓였는데 머리도 식히고
가벼운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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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2 09:31

[Design#6] 웹2.0시대 디자이너의 영역

 
어제 webappscon을 다녀와서 술한잔하며 참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일단 첫 생각은..."난 아직..우물안 개구리구나..."
더 해야겠구나...한참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한 생각이 들었던 첫번째는 오전강의의 MS의 황리건님의 강의를 들으며
디자이너의 영역은 과연 어디까지 인가...라는 생각이 또 들었구요

거기에 데니스황 웹마스터의 강연까지..많은 생각이 들게 했습니다.

약간 강한 어조로 써볼까요?ㅋ


디자이너는 예전에는 드림위버나 메모장 코딩등..포토샵을 이용한 디자인부터
개발자에게 넘기기 전까지의 html coding 을 하는 영역으로 생각들을 하고 있다
그러나, 코더라는 개념이 생기면서 디자이너들은 코딩보다 계속되는 시안과
디자인적인 업무에 더 집중을 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디자이너, 코더,개발자
라는 3명의 연속관계속에서 디자이너가 원하는 디자인이 코더한테 갔을때 바뀌고,
코더가 짜 코딩이 개발자에게 갔을때 바뀌고... 결국은 디자이너가 원하지 않은
디자인이 개발자의 손에 의해 바뀌게 되는 경우가 종종 벌어진다.
어제 강의를 보면 마이크로 소프트의 실버라이트가 그 중간 역할을 해준다고나 할까..
그런 느낌이었다.Illustrator를 그대로 가져온듯한 환경에 간편한 UI 그리고 전체 구성은
플렉스를 닮은듯한 Blend... 직접 간단한 java 언어도 쓸수 있는 환경속에서...
참..디자이너가 이제는 많은 걸 해야된다고 느꼈다. 물론 개발자도 마찬가지의 역할이다

플래시의 복잡성으로 인해 플렉스를 이용한개발을 선호하게 되고, ...


오전의 황리건님의 발표를 보면서 들었던...생각이었다.

그리고..내가 잘 알고있다고 자만했던 영역의 충격..

포토샵의 psd파일을 이용해서 xml화 한다는...수정,배포까지하며
구글의 툴바설치페이지 가 Google 툴바설치라는 저 글자가 112개국의 언어로 다 프로그래밍화
되어있고, psd파일을 이용해서 언어별로 자동생성된다는거...OTL
거기에 그의 역할은 그래픽디자이너, 웹마스터, 코딩, 여러가지를 다하며
계신다는것... 어디가나 마찬가지죠?
결국 이날의 화두는 RIA(Rich Internet Application)이 대세라는것


이것이 몇년안에 망할수도 있지만 그 수요가 많아지고, 다양한 플랫폼지향의 서비스들이 나오며
그 수요 및 욕구를 감당하기 힘들것이라는것... 그러했던것 같습니다

약간 벗어나는 이야기지만
그리고 한동안 많이 웃었던 한메일 Express..구글과 야후메일의 장점만을 쑥 뽑아버린듯 했습니다.


각설하고...
웹2.0시대의 디자이너 영역은 이제 그 경계가 없어져 가고 있습니다.
개발자,기획자분들도 마찬가지이지만^^;;

웹만 할줄 아는 디자이너가 아니라, 로고도 만들줄 알고, 명함도 디자인하고, 브로셔도 만들고
DIv 코딩도 하고, 더 좋다면 모션그래픽도하고... 이렇다면 아마 이런분들이 WebMaster 가
아닐까 싶습니다. Master...진정한 마스터개념이겠죠?

어제 이후로 제가 또 공부를 해야될 부분이 생겼습니다.
데니스 황님이 하셨던 psd를 이용한 xml화 소스생성
좀 더 많은 css의 공부, and English...

그리고..가장 중요한...겸손...

왜냐구요? 데니스 황님의 말투에서 겸손이 묻어나오는(?)것 처럼 느껴졌는데
저만 그런가요?ㅋ

요즘 외로움을 많이 타고 있습니다만, 6월의 때이른 더위덕분에 땀과 함께 사귀며
살고있답니다..그럼 #6에서 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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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이번에 나온 클래지콰이 3집 좋던데 Lover Boy ...(여담이지만 클래지 콰이의 김성훈작곡가가
제 사촌형--;이라는 형!! 이름팔아서 죄송..하지만 음반홍보해주자나요^^;;) 꼭 들어보세요
이노래를 들으면서 금요일 잘 보내시길



여기가 사촌형 나옵니다^^;;
뒤에서 키보드 치시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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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2 01:06

Webappscon korea2007 발표자료 다운로드



다음 한메일 익스프레스 관련자료
http://daummail.tistory.com

여기에서 다음의 기획자분들의 노고를 볼수있습니다.

관련자료 다운로드
<발췌-http://webappscon.com/Speaker/Presentation>
  1. 강규영, 오픈마루 스튜디오, http://jania.pe.kr/aw/moin.cgi/20070621WebAppsConSeminar
  2. 경준호, 올라웍스, http://firejune.com/1109
  3. 김백수, 한국어도비시스템즈, Attach:bskim_futureofrea.ppt
  4. 김승범, 강석천, Attach:webapps_seaside_pt.pdf
  5. 김윤기, Thinkfree, Attach:ykkim_ThinkfreeDocs.ppt
  6. 김지현, 다음커뮤니케이션, Attach:oojoo_HanmailExpress.zip Δ
  7. 박상길, 다음커뮤니케이션, http://www.likejazz.com/archives/208
  8. 신정규, 포항공대, http://playground.postech.ac.kr/~sakharov/download/jkshin_TCasOSS.mov
  9. 양주일, NHN, (준비중)
  10. 오규덕, 인크루트, Attach:gdoh_JobSearchEngine_Ranking.ppt
  11. 이동산, 페이게이트, http://docs.paygate.net/RESOURCES/Seminar/paygate-webappscon.mov
  12. 이만용, Open Source Knowledge
  13. 이창신, 오픈마루 스튜디오, (준비중)
  14. 전길남, KAIST, Attach:chonkn_webappscon.pdf
  15. 정진호, 야후!코리아, http://lovesera.com/tt/192
  16. 조산구, KTH
  17. 허광남, GS 홈쇼핑 (준비중)
  18. 홍윤표, 넥슨 (준비중)
  19. 황리건,한국마이크로소프트 (준비중)
  20. Dennis Hwang, Google Inc. 구글 정책상 PPT 공유 안됨
  21. Laurence Moroney, Microsoft (준비중)
  22. Raju Bitter, Laszlo Systems (준비중)

아마도 내일까지는 나머지 자료가 나올것 같습니다.
데니스황님의 자료는 사진을 못찍은게 아쉽습니다.
강연이 워낙 재미있어서요^^;;

계속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내일은 오늘 느낀점을 포스팅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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