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하기가 힘들때 쓰는 방법

무에서 유를 창조한다는 디자인!
디자인작업을 할때 굉장히 하기 싫을 때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1.암것도 안한다
2.서핑을 한다
3.관련서적을 본다
4.남이한것을 따라해본다
5.스케줄을 폭파시켜버린다.(최악의 경우ㅋ...이런분들이 계신지..ㅋ)
6.술먹는다.(디자인의 창조의 직업이니까)
7.억지로한다..(소처럼..)
8.etc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가 즐겨쓰는 방법은
질릴때까지 웹서핑을 한다던지..
술을먹고 제로의 상태로 만든다던지...
아님 억지로...해봅니다..ㅋ

디자인을 하는데 있어서 계속 디자인만 하다보면...한가지 같은것을 보다보니
오류아닌 오류에 빠지게 됩니다.
레이아웃에 따른, 폰트,색상 들의 여러가지 경우수가 나오고
플래시, 코딩등에 따른 다양한 방법까지 나오지요

디자이너들이 가장 즐겨쓰는 방법이라면..ㅋ
통짜이미지(?)..ㅋ 코딩하기 귀찮으니까..라고..생각드는데..

갑자기 생각나서 쓰는 포스팅입니다..^^

마지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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