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25 00:32

기계처럼 일했다...ㅠ.ㅜ


주말동안 꼬박 일했던것 같궁요...ㅜ.ㅠ
아무생각업이 기계처럼 일한것 같습니다.

밥먹고 일하고, 일하다가 밥먹고, 잠시 쉬고..
어깨가 많이 부어버린걸까요...

힘들군요...ㅜ..ㅠ
제대로 형체를 알수 없는 기획안을 가지고... 디자인을 하려니
머리가 아파서 어지럽다는 생각과...이대로는 더이상 작업을 못할것 같다는
생각이 치밀어 오르면서...일단 하기는 했지만..다시는 하기싫어 집니다..

아..주말동안 무슨일을 했냐면요...ㅠ.ㅜ

3월에 말씀드리죵...아마도 곧 공개될거 같아서 아직은 비밀이구요
웹사이트 리뉴얼 작업좀...했습니다. 반영이 될려나 모르겠지만..
html코딩이 먼지, 파이어폭스만 잘 보이게 하면 되는건지, 웹표준이
먼지도 모르는 건 이해가지만... 관심좀 가져주면 일하기 수월할 텐데
...

덕분에 제가 고생꽤나 할듯합니다. 이건 커뮤니케이션의 문제가 아니지 않을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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