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1/11 10:08

[라벨디자인]BlackBeer Stout


맥주를 않좋아 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저는 상당히 좋아하는 편이라...특히 자주먹는 맥주는
스타우트(배가 안불러서 좋아요!!), 기네스, 호가든 같은것을 좋아합니다...ㅋ
그래서 맥주별로 어떤게 특징이 있는지 함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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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우트의 조금더 업그레이드 된 맥주가 나왔군요
병맥주나 맥주 옆면에 나와있는 디자인을 흔히들 라벨디자인이라고 하지요
최근 몇년간 우리나라의 라벨디자인은 급작스러운 상승곡선을 타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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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스타우트와 같이 변신한 카프리

그리고 지금 쓰려고 하는 스타우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타우트만의 칼라가 약간 변한듯하죠?
라벨은 상당히 심플하면서 고급스럽게 변모했습니다.

블랙컬러와 골드컬러가 스타우트의 더 진해진맛을 표현해주고 있고
1.6리터의 대용량 페트병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전 아직까지 마트에서 보질못해서 맛은 못봤구요^^





위에는 CF입니다.
한번씩 감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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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유일한 흑맥주라는 것에 대해서는 응원을 해주고싶습니다.
알콜도수도 5도로 높였으며, 디자인과 소비자 기호에 맞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저도 몰랐는데요...스타우트가 언제 출시된지 아세요?

무려..1991년도의 브랜드라고 하네요
스타우트는 지난 1991년 출시된 장수 브랜드 중 하나로, 2000년말 리뉴얼 후 2001년‘흑맥주 붐’을 일으키며 연간 판매량이 전년 대비 10배 이상 증가한 약 150만 상자(500㎖, 20병 기준)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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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스타우트의 프리미엄화는 성공적이지 않을까 예견해봅니다.
국산맥주라는 느낌이 확 없어졌고, 외산맥주같기도 합니다. 웬지 기네스맥주같지 않으세요?
얼마전에 마트에 가보니 아사히맥주를 프리미엄화 해서 나온걸 봣는데...
서체를 두줄로 레이아웃해서 그런지 비슷하네? 라는 생각이 좀 들기는 합니다.









국내에서는 현재 라벨디자인이 많이 발전하고 있는 단계에 있어서 앞으로 어떤 디자인이
나올지 기대가 많이 됩니다. 전문화된 라벨디자인회사는 제가 잘 몰라서 그런지 없는거
같기도 합니다. 패키지 디자인업체에서 많이 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CD's-->http://www.cidis.co.kr/
제가 아는 회사중 디자인을 정말 잘한다고 생각하는 회사중 하나이구요

동양적인 캘리그라피 전문회사는
필묵-->http://www.philmuk.co.kr/

이 유명합니다.^^(책표지,TV,패키지,포스터등등..보시면 아~~~)하실겁니다..ㅋ

디자이너가 라벨디자인을 할때 가장 많이 하게되는것이 타이포의 배치입니다.
브랜드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것이 라벨의 로고인데..그것을 어떻게 극대화 할것인지
색감은 어떻게 해서 인쇄를 어떤방법으로 할것인지...디자이너의 가장 큰 고민으로
자리잡게 됩니다...

아마도 스타우트의 디자이너는 몇짝을 먹었을지 궁금합니다..ㅋ
앞으로도 국내유일의 흑맥주 스타우트가 맛과 디자인에서 국내업체중 최고가 되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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