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유일하게 제일 좋아했고, 열심히 했었던 김광석님의 베스트앨범에 대한 얘기를
해볼까 합니다.
2002년경이었나요
친구가 아는 음반사가 오이삼삼뮤직이었나 그랬을겁니다.
거기에서 알바를 하지 않겠냐고 해서, 흔쾌히 오케이했고, 너무나도 좋아하던 가수였기에
기대를 많이했습니다. 물론 우여곡절끝에 정말 소정의 알바비(?)를 지급받은채
발매도 되지 못했던, 저의 슬픈 작업물입니다.
딱 jpg파일 한개만 있지요.
그래서 제가좋아하는 월페이퍼를 만들려고 하다가, 디자인해보고 나니 썩 괜찮은것 같긴 합니다.
일러스트로 작업해서 그리는것은 시간이 좀 걸리기에...ㅋ
뒤의 깨알같은 글씨는 김광석님의 가사들이었죠. 시디타이틀 표지를 가지고 살짝
변형해보았습니다.
1280*1024에 맞도록 되어있고, 쓰시고 싶으신 분들은 다른이름으로 저장하셔서
가져가시면 될듯합니다. 이제 11월도 초순이지나가면서 쌀쌀해지는 듯한데
감기들 조심하시고요...
12월 월페이퍼는 다른모습으로 공개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http://designbox.tistory.com
이곳은 제가 모아놓은 월페이퍼들의 저장공간인데, 디자인쪽의 리뷰와
멋진 사이트, 영화의 월페이퍼를 수집하는 공간이 될 예정입니다.
많이들가셔서 쓰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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