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평은 생각조차 하기 싫군요. 다른 블로거 분들이 이미 다하고 계시고
그 뜨거운 감자속으로 가기는 싫어져서요^^;;
말많은 디워..를 지난 주말에 보고나서...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트랜스 포머를 보고나서는 기억이 남는것은 그 웅장한 사운드와 그래픽...
메간 폭스의 잘록한 허리? 로봇만이 ...아주 오래 남았습니다.
해리포터를 보고서는 많이 성장한 해리포터, 그리고 그래픽...
반지의 제왕은 엄청난 CG와 그래픽, 그리고 눈을 뗄수없는 스토리?
라고 생각이 들더군요
그렇다면 디워는 영화를 본후 무엇인 생각날까요
1.예전과 달리 발달된 CG...솔직히 놀랍죠
2.심금을 울리는 엔딩 크레딧....감동적입니다.
3.어설픈 스토리 라인...용가리를 연상케한다.
4.애국심...한국영화니까 봐줘야지
5.MBC...이걸로 광고수주율이 또 올라가려나..
대략 이정도 생각이 들었습니다.
현재 대한민국은 CG에 대한 평가보다는 어설픈 스토리 라인과 애국심...
그 두개의 노이즈 마케팅같은 현상으로 디워의 상승효과가 일고있습니다.
심형래(인물정보 변경되었군요...)감독님의 머리가 좋은걸까요? 우리 국민들의 머리가 좋은걸까요?
아님...우리의 영화가 이렇게 발전했다는 것에 대한 감동후기...
마지막으로... 묻어가기...
씁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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